배기성 "귀 안 들린다" 고백…의사 "임신 준비 무리한 것"(조선의 사랑꾼) [TV캡처] 작성일 03-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4imhB3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0f6883529b1cd2722833decc91c2798d2e8bf62b0c8e5a28c0091f6156d4b" dmcf-pid="KJ8nslb0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233507355wlws.jpg" data-org-width="600" dmcf-mid="BOQgCT2u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233507355wl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87c84bbdaad677ebd8318c90e049bbedd8bb4d5ea8890e0851ecd3b80dcfac" dmcf-pid="9i6LOSKpv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배기성이 귀에 문제가 생겼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2ffa9a44bad8507dcf0d521db153d18f9e06a0d77cd4980be06158945281017" dmcf-pid="2nPoIv9Ulc"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난관에 봉착했다.</p> <p contents-hash="4494f26e70c86f189a23ade84507cd86ad860dd86bad29a3ddc6082fdb1d43dc" dmcf-pid="VwgmXFe4SA" dmcf-ptype="general">배기성, 이은비 부부는 임신을 준비하던 중 이날 좋지 않은 소식을 전했다. 배기성이 "귀가 안 들린다"며 소음성 난청을 고백한 것.</p> <p contents-hash="35fa27c0c7959f380396ef00c107fbbefec60daa559b13ba3dd1517c2fe9dea6" dmcf-pid="frasZ3d8hj" dmcf-ptype="general">결국 병원을 방문한 두 사람. 의사는 배기성에게 "임신을 준비하면서 너무 무리했다. 남성 에너지는 적은데 너무 무리하게 한 거다. 1인데 10을 갖다 당겨써 빚쟁이가 됐다. 확신한다. 한의학에선 신정이 다했다고 얘기한다. 귀와 바로 연결된다. 성기능이 없다. 이건 어떻게 보면 교만이다"라고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78f53b7b967e0d2f0d1756542b6cfd4819658bc5e5e2808fe195cc5069951ba3" dmcf-pid="4mNO50J6lN"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선생님이 무조건 많이 해야 한다고 하셔서 8일을…"이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의사는 "본인 나이에 맞는 건 주 1회"라며 "혼자서 많이 울기도 하냐"고 물었다. 배기성은 "TV에 강아지 나오는 것만 봐도 눈물이 난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8sjI1piP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군 "3개월 시한부 말기암 母…7년 버티셨다" 뭉클 ('말자쇼')[순간포착] 03-02 다음 여자 컬링 '팀킴' 아름다운 결별, 한 팀 여정 마무리…"각자의 길 응원, 우리는 서로의 자존심"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