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SKT 정재헌, 삼성 노태문 만나 "필름 회사 다 망하겠다" 작성일 03-0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사장, 삼성 차세대 스마트폰 기술력 극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yFBVEo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91a2840d07dd78b72e295ee506a8f143ec883febe85843eb0a30ab8e5b57d" dmcf-pid="39W3bfDg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현지시각)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26에서 정재헌 SKT CEO(왼쪽)가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는 모습. 사진=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552788-vZw4wcp/20260302232004045qeod.jpg" data-org-width="700" dmcf-mid="1RVeNEFY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552788-vZw4wcp/20260302232004045qe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현지시각)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26에서 정재헌 SKT CEO(왼쪽)가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는 모습. 사진=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984aed6c2a03cd7ab8cec829d4cea4345a599cf2057b9c44096b194694e50b" dmcf-pid="02Y0K4waNg" dmcf-ptype="general">정재헌 SK텔레콤 사장(CEO)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을 만나 "필름 회사는 다 망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26 울트라에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831833d77da98f59c320cb4eae3b1d18757a1426f90f1d590e7a47a744e70b3e" dmcf-pid="pVGp98rNAo" dmcf-ptype="general">정재헌 사장은 2일(현지시각) MWC26 개막 직후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노 사장과 함께 갤럭시S26을 비롯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살펴봤다. </p> <p contents-hash="25b333244b793942279396629cd28f4ecd88d8f675a0decf60d9814183740e52" dmcf-pid="UfHU26mjgL" dmcf-ptype="general">이번 '갤럭시S26 울트라'에 채택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사람이 많은 장소에 있으면 스마트폰이 주변 상황을 인식해 자동으로 화면 시야각을 좁히는 방식이다. 사용자가 별도 설정을 하지 않아도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다. 정 사장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체험하면서 "고객들이 뭘 필요한지 딱 맞춰 만든 것 같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b787d73dbe9b9b233c11e5d16673923653793ebffc68ff6c0f8c2ea2836a9d9" dmcf-pid="u4XuVPsAon"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필름은 한 번 붙이면 선택권이 없지만, 하드웨어 기반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특정 앱이나 영역을 선택적으로 가릴 수 있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ceb28d66ed3c72b1e2b277ce8266ec5bbe5ebbaeef883da4eac0a79e66ba7f6a" dmcf-pid="78Z7fQOcoi" dmcf-ptype="general">정 사장은 "갤럭시S26 시리즈가 가격이 올랐는데 전작보다 잘 팔리냐"고 묻자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전작보다 판매량이 15% 증가했다. SK텔레콤이 잘 판매해줘서 사활을 걸고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dd06eb0cc10d18812bb3fff9cdfaa5005dd1a79b4af4dab1c5fe386f21a9580" dmcf-pid="z65z4xIkjJ"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정 사장은 샤오미 부스에 방문해 아담 젱(Adam Zeng) 샤오미 글로벌 사업 총괄급(인터내셔널 부문 사장)과 부스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다. 샤오미 부스를 둘러본 뒤 정 CEO "사실 좀 놀랐다"며 "샤오미는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AI 시대에 특정 분야, 특정 제품을 넘어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다고 보여준 것 같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9dc5adcb2754171bed4435d2a9e015066f68bb5f871dbd86fd4d96d8c92dc854" dmcf-pid="qP1q8MCEkd" dmcf-ptype="general">이어 "MWC에 와서 보니까 각 기업들이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정말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SK텔레콤도 뒤쳐지지 않게 충분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51bf70b6af96d285d3352621d35f5332f16b291af75860cf0c908cd16b021d" dmcf-pid="BgbQLjZvje" dmcf-ptype="general">유선희 기자 point@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하준, 보험살인에 박민영 의심 "냄새가 난다" ('세이렌') [종합] 03-02 다음 '물어보살' 의뢰인 "중1 때 연애한다고 父가 쇠파이프로 때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