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릭스와 평가전 4대 3 패배…오타니 3타수 무안타 작성일 03-0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2/0001336951_001_2026030222451151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일 연습 경기에 출전한 오타니</strong></span></div> <br>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일본 야구 대표팀이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 연습 경기에서 3-4로 졌습니다.<br> <br> 오늘(2일) 일본 오사카의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6 WBC 공식 평가전에서 일본 대표팀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기쿠치 유세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등을 기용했으나 1점 차 패배를 당했습니다.<br> <br> 이날 경기에서 오타니는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습니다.<br> <br> 오릭스의 선발 투수는 데라니시 나루키였습니다.<br> <br> 2002년생으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에서 2승 3패, 평균 자책점 5.30을 기록했습니다.<br> <br> 오타니는 1회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고, 4회 두 번째 타석 삼진, 7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다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이날 일본 대표팀 선발로 나온 기쿠치는 4이닝 피안타 6개, 탈삼진 2개로 3실점(2자책점) 했습니다.<br> <br> 지난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7승 11패, 평균 자책점 3.99의 성적을 낸 기쿠치는 오는 7일 한국과 경기 선발 등판 가능성이 있는 선수입니다.<br> <br> 기쿠치는 1회에만 안타 4개를 맞고 3실점 했으며 5회초 일본 대표팀이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만회했습니다.<br> <br> 그러나 오릭스는 곧바로 5회말 다시 1점을 뽑아 4-1로 달아났고, 일본 대표팀은 8회와 9회 1점씩 추격했으나 동점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br> <br> 9회 2사 1, 2루에서 마키 슈고(요코하마)의 2루타가 터졌지만 이때 1루 주자가 홈에서 잡히면서 경기가 끝났습니다.<br> <br> 일본은 내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한신 타이거스와 평가전을 치릅니다.<br> <br> 한국 대표팀은 오늘 한신과 평가전에서 3-3으로 비겼고, 내일 정오에 오릭스와 연습 경기를 벌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 900만 돌파 '왕사남' 장항준에 "능력 이상으로 많이 가져" 폭소 [핫피플] 03-02 다음 김용건, 늦둥이 子 자랑 “벌써 6살 돼”..키즈 카페 가며 육아 ‘열심’(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