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동계체전]강원 선수단 뒤 숨은 조력자 있었다 작성일 03-0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스포츠과학센터·강원학생스포츠센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3/02/0001177156_001_20260302220307907.jpg" alt="" /><em class="img_desc">◇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기간 강원스포츠과학센터 전문 인력이 선수들을 대상으로 근피로 회복과 부상 예방을 위한 컨디셔닝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기간 동안 스포츠과학센터 전문 인력을 현장에 파견,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과 종목 특성에 맞춘 밀착형 컨디셔닝 지원을 실시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스포츠과학센터는 단순한 응급처치 수준을 넘어 실시간 컨디션 모니터링, 근피로 회복 프로그램, 맞춤형 테이핑과 스트레칭 등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종합 관리 체계를 운영했다. 연일 경기가 이어지는 동계 종목 특성상, 경기 전·후 즉각 이뤄진 회복 지원은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와 집중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br><br>선수단 지원의 또 다른 축인 강원학생스포츠센터도 힘을 보탰다. 센터는 선수들이 경기 전후 안정적으로 휴식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쾌적한 공간과 환경을 제공하며, 지도자와 지원 인력이 선수 관리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스포츠과학센터의 현장 중심 지원이 선수들이 부상 부담을 덜고 경기에 집중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br><br>이기복 강원학생스포츠센터장은 “앞으로도 도체육회와 긴밀히 협력해 강원 선수단이 최적의 환경 속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40억 자산' 전원주, 직접 전한 건강 상태…"조금 힘들다" 휠체어 의지 [순간포착] 03-02 다음 '휴민트' 류승완 감독, 900만 돌파 '왕사남'에 쿨한 반응 "장항준 잘 돼 기뻐"('질문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