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 사장 만난 정재헌 SKT CEO "앞으로 뵐 일 많을 것 같다" [MWC26] 작성일 03-0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은 뗄 수 없는 비즈니스 파트너...6G 네트워크 환경 같이 연구"<br>갤럭시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에 관심..."필름 회사 다 망하겠다" 농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2G4xIkl9"> <p contents-hash="c5b34bc5816858738718dc3c6986b1c342aa1b6811bad0fe03b0b7a547754abf" dmcf-pid="ZpVH8MCEvK"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비아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 현장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을 만났다.</p> <p contents-hash="1f4455db7f680d05500a3937dc808f02e211496a34037aed7825fe86e4b64365" dmcf-pid="55qvK4wahb" dmcf-ptype="general">정 CEO는 노 사장과의 회동 이후 취재진을 만나 "노태문 사장을 처음 만났다. 앞으로 뵐 일이 많을 것 같다"며 "삼성은 저희들과 뗄 수 없는 비즈니스 파트너다. 삼성과는 다가오는 6G 시대의 네트워크 환경에 대해 같이 연구하고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7da31ed4312d765fdc14c6c7881d6a7039e71ea94906ba07f96405c7526fc" dmcf-pid="11BT98rN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 앞열 우측 첫 번째)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비아 내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만나 부스 관계자로부터 전시관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news24/20260302214227031qcmh.jpg" data-org-width="580" dmcf-mid="H55DFuLx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news24/20260302214227031qc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 앞열 우측 첫 번째)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비아 내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만나 부스 관계자로부터 전시관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f1775e353cfa374b747f6dc8f97fc4d6cb5af9afeab75b35cde6f752d861be" dmcf-pid="ttby26mjlq" dmcf-ptype="general">정 CEO는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본 소감에 대해서는 "삼성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디바이스 자체에 AI 역량들을 넣고 있다는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어떤 것을 가장 필요로 할지 정말 잘 찾아낸 것 같다"고 답했다. 삼성전자는 MWC 전시관을 통해 모바일을 넘어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이어지는 갤럭시 AI 경험과 AI 기반 네트워크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1b316f50f602e0dbf774a42696adc541c7014510897f056516219730022210a" dmcf-pid="FFKWVPsAvz" dmcf-ptype="general">정 CEO는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에 탑재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그는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니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스크린상의 보안 문제, 다른 사람들은 (내 화면 속 내용을) 못 읽게 하고 싶어 하는 부분을 (잘 발굴해) 기발하게 차단한 것 같다"며 "아이디어가 없어서 이제까지 못했던 것을 잡아냈다는 게 앞서가는 기업 아닌가"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0dfe703c5241e30bdbc2055758f8c73def88c6faa236fdc411d9bdf7a1925121" dmcf-pid="339YfQOch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필름 회사 다 망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스플레이 자체에 프라이버시 기능이 탑재된 만큼 보안 필름 전문 회사가 타격을 입게 됐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3d2474b3c5155737923ffb884bc94caa7b2ccbf2b800021ab65d94ae1fe210e" dmcf-pid="002G4xIkvu" dmcf-ptype="general">한편 정 CEO는 샤오미 전시관을 둘러본 뒤 "좀 놀랐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샤오미는 AI 시대에는 모두 연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연결 전체를 자신들이 단일로 다 할 수 있다는 부분을 (전시관을 통해) 보여줬다"고 언급했다.</p> <address contents-hash="9cdc9b7d7fc0341f3c264131ed9a4a583048154a97bfc4bf6b15076db4b18546" dmcf-pid="ppVH8MCEhU"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관절 수술' 전원주, 휠체어 타고 직접 인사…"조금 힘들다" 응원 물결 [엑's 이슈] 03-02 다음 관세청, 번개장터 방문...수출 활성화·위조상품 대응 방안 논의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