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황대헌 “세계선수권 후 진솔하게 말씀드리겠다” 작성일 03-02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3/02/0003064445_001_20260302213014505.jpg" alt="" /><em class="img_desc">황대헌.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황대헌(강원도청)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황대헌은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며 “나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 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까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는 상황을 지켜보며 마음이 무거웠다”고 심경을 전했다.<br><br>이어 “동시에 나의 부족함이 오해를 키운 부분이 없었는지도 돌아보게 됐다”며 “더 늦기 전에 바로잡을 부분은 바로잡고, 부족함과 실수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br><br>다만 당장 입장을 밝히기보다는 선수로서의 역할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황대헌은 “아직 세계선수권대회가 남아있는 만큼 선수로서 해야 할 역할에 온전히 집중하겠다”며 “대회가 끝난 뒤 나의 생각을 정리해 진솔한 마음으로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예고했다. 관련자료 이전 잘못 쓰면 독…‘사고의 힘’ 키우는 AI 활용법은? [AI:너머] 03-02 다음 美·이란 확전 가능성에… 글로벌 스포츠 무대 ‘불똥’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