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선 못 느껴요…숨 쉬는 ‘친환경 집’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건축탐구 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zjTH6bTd"> <p contents-hash="7a8931c720d4d5fbd7236183cd4294ab8be444a96c55a3c8cb41ad7ba67f2078" dmcf-pid="yDEpQdSrye" dmcf-ptype="general">도자기를 빚으며 살아가는 함윤정·김윤재씨 부부는 도자기처럼 숨 쉬는 ‘흙집’에 산다. 3일 EBS 1TV <건축탐구 집>은 부부의 손길이 닿은 새하얀 집을 찾는다.</p> <p contents-hash="05a866a2f9d11ae08c066ed86afdf02d6903e8d8e37be744a5fbbcaee6060efc" dmcf-pid="WwDUxJvmhR" dmcf-ptype="general">콘크리트 주택에서 습기와 결로로 고생하던 부부는 집 짓기를 결심했다. 늦둥이 아들이 피부질환과 비염이 심각해진 영향도 있다. 지푸라기로 집을 짓는 스트로베일 공법이 자연 재료를 찾던 부부의 눈에 들어왔다. 스트로베일 공법은 나무 구조물 사이에 1년간 말린 지푸라기를 채우고 황토와 석회로 마감하는 방법이다. 습기 조절 및 단열 효과가 뛰어나다. 1층은 도자기 공방, 2층은 주거 공간으로 사용한다. 도자기를 구울 때 나오는 가마의 열을 활용해 집 전체는 마치 큰 아궁이처럼 열이 순환하는 구조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21b809b2f489e142590d0e14af32e4c97d49e9cf9361402ecbeda828333c6fd" dmcf-pid="YrwuMiTsS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붕 위 튀어나온 공간에 온실을 마련한 황미경·서정환씨 부부의 집도 소개된다. 황씨는 삼면을 유리로 꾸민 온실에서 식물을 가꾸며 하루를 보낸다. 서씨는 “아파트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우리 집’이라는 감각이 생겼다”고 말한다.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Gmr7RnyOCx"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번째 남자' 오현경, 함은정 정체 의심 "만약 함은정이…" 03-02 다음 ‘티파니 영-뱀뱀’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국가대항전 ‘X THE LEAGUE’ 첫 녹화 현장[뉴스엔TV]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