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T 사장 "갤S26 가격 올랐는데 잘 팔리냐"는 질문에 삼성 대답은 작성일 03-0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재헌 SKT 시장, 스페인 MWC26서 삼성전자 부스 방문<br>삼성 "S26 판매, 전작 대비 15% 증가, 울트라 비중 70%"<br>정 사장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필름 회사는 힘들겠다"<br>중국 샤오미 컨셉트카 탑승, 샤오미 17 울트라 써보기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uyz9cn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76f41d300917c552349aac5cda4104d030eb6f28ca587ee1949857dcda65c" dmcf-pid="Vu7Wq2kL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 심지혜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와 만나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03.02. simi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is/20260302212629732dbat.jpg" data-org-width="720" dmcf-mid="bSWEG1MV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is/20260302212629732db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 심지혜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와 만나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03.02. simi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c21401a896e51b382b5bca776116c20364406024eddf1622a818f9f0d0a7ef" dmcf-pid="f7zYBVEoHQ" dmcf-ptype="general"><br> [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심지혜 기자 = "갤럭시S26 가격 올랐는데 잘 팔리고 있는 거 맞죠? 전작보다."</p> <p contents-hash="ba198344ca90e6dec422f8f4adeea79960df62fd65b52b484e278e5b08a649ab" dmcf-pid="4zqGbfDg5P" dmcf-ptype="general">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이 2일(현지 시간)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 전시장을 찾아 삼성전자 부스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 S26 울트라 등을 둘러보며 이같이 질문했다.</p> <p contents-hash="fc99cc4b210ca77a7b21bc29050108d18508e261d47225f6fb1967faf516f64b" dmcf-pid="8qBHK4waH6" dmcf-ptype="general">이에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전작 대비 15% 판매가 증가했고, 울트라 비중이 70%에 달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5a707b11247ff6d6d0b49b892611ecb5891a5ba427a7af006077df74d27cc5" dmcf-pid="651IFuLx18" dmcf-ptype="general">정 사장이 갤럭시S26 울트라에 탑재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기능을 살펴보고 난 뒤 "필름 회사는 힘들겠다"라고 하자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하드웨어 기반으로 특정 앱이나 영역을 선택적으로 가릴 수 있는 어댑티브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 사장은 "진짜 고객들이 뭘 필요한지 딱 맞춰서 만든 것 같다"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ed7822eccac3c4e0b96af3c1315e8dd21e85c978ef0cf0437fdc90b9e5792" dmcf-pid="P1tC37oM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 심지혜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만나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03.02. siming@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is/20260302212629938kpqx.jpg" data-org-width="720" dmcf-mid="KX7Wq2kL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is/20260302212629938kp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 심지혜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만나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03.02. siming@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99376659c6b76ab33a234d8e26a528cac2e2e15dbf110980c06e60b668ed6d" dmcf-pid="QtFh0zgRGf" dmcf-ptype="general"><br> 정 사장은 이날 글로벌 통신사들의 AI 네이티브 전략과 경쟁 구도를 묻는 질문에 "인공지능(AI) 시대가 된다고 전 세계가 다 통합돼 범용으로만 움직이지는 않을 것"이라며 "우리 시장에서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해 우리 상품을 AI 진화적으로 만들고, 결국 고객들에게 새로운 일상을 제공할 수 있는지가 문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bee701e19cf9824c57c5bbae94bcdce34d23a8d2c93bd1e043d7f95cc0d1888" dmcf-pid="xF3lpqaeGV" dmcf-ptype="general">그는 "통신사가 AI 시대에 글로벌에서 어떻게 플레이할 것인지, 그리고 우리의 영역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가 나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6764df272bfaa28683bb0a756e5a9deb0832508c1e10032d3295551d25aafd" dmcf-pid="yga8jD3Gt2" dmcf-ptype="general">정 사장은 "통신회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 고민할 것"이라며 "AI 네트워크를 초저지연, 초고속으로 연결하는 기술은 경쟁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저희도 뒤처지지 않게 충분히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c58283150145678388da4fecf5477cd1d337eb7ab870e1a8d0b65730a99a9b" dmcf-pid="WaN6Aw0H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이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에 마련된 샤오미 부스에서 샤오미 17 울트라 모델을 체험해 보고 있다. 2026.03.02. siming@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is/20260302212630132lmxe.jpg" data-org-width="720" dmcf-mid="9p3lpqae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is/20260302212630132lm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이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에 마련된 샤오미 부스에서 샤오미 17 울트라 모델을 체험해 보고 있다. 2026.03.02. siming@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746d9152b78a5eb30512700929665424150f4de4afb7edb62ce4bada5e4f89" dmcf-pid="YNjPcrpXGK" dmcf-ptype="general"><br> 정 사장은 중국 샤오미 부스로 이동해 컨셉트카에 직접 탑승하고, 샤오미 17 울트라를 손에 들어 사용해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bfee2837f79e51ab627828ad4f9b9a416b540656f667d41204fcfaa5dcf4e48" dmcf-pid="GjAQkmUZYb" dmcf-ptype="general">미국·중국·한국 빅테크 전시를 둘러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다들 추구하는 바가 일치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다"며 "AI 기술을 자기들 상품과 제품에 연결시키겠다는 방향, 그리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관심이 많다는 점이 공통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각 디바이스나 기기들이 분산되지 않고 전부 통합되는, 연결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128841489a110c765da77db8805838ca72f8ffac84d03705bedebaf1fa9ac65" dmcf-pid="HAcxEsu5XB" dmcf-ptype="general">삼성에 대해서는 "디바이스 자체에 AI 역량을 넣고 있는데, 소비자들이 어떤 걸 가장 필요로 할까를 잘 찾아낸 것 같다"고 평가했다. 특히 화면 보안 기능을 두고 "기술이 엄청나게 어려운 건 아니었을 텐데 그 아이디어를 잡아냈다는 게 앞서가는 기업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3d8d436d1e63e7aca0c745f1633d833ad34e09219ef912d0417c70c0776b83" dmcf-pid="XckMDO71tq" dmcf-ptype="general">샤오미 전시관에 대해서는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AI 시대에는 모두 연결될 거라고 생각하고, 그 연결 전체를 자기들이 다 할 수 있다는 부분을 보여주려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차에 접근하면 내가 왔다는 걸 인식하고, 워치가 연결돼 있으면 나의 심리 상태나 몸의 상태가 차에 전달돼 운전하기에 적절한지까지 미리 체크하는 상태까지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93d40fd8483f276185678971de95316fce8e9d0487239f53c9df8c07d3569a" dmcf-pid="ZkERwIzt5z" dmcf-ptype="general">삼성과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는 "서로 뗄 수 없는 비즈니스 파트너"라며 "6G 환경과 네트워크를 AI 친화적으로 만드는 부분에서 각자의 역할이 있을 것이다. 같은 방향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 연결이 쉬울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f5ccebb8091c0765101348705e3dcfd82ca09971a3c927133f6b96ff577866" dmcf-pid="5EDerCqFX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감옥 섭외 얘기에 "미친X아" 폭발+당황 (짠한형) 03-02 다음 [MWC26] 정재헌 SKT 사장, 삼성·샤오미 AI 경쟁 직접 점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