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코 재수술 3번 만에 대만족…"이 정도면 말 안 돼, 주변서도 칭찬 일색" 작성일 03-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fU8MCE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15c637da503381a02431b4ec079049a3f135fd684b5050157eb00210479d92" dmcf-pid="UE4u6RhD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랄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211155457wodd.png" data-org-width="831" dmcf-mid="3LvYubjJ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211155457wod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랄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73fcf280544986d43be862093533bf61cc1be0789247238ed2bb248d9aa0b2" dmcf-pid="uD87PelwH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랄랄이 코 성형 수술 과정과 후기를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757f418e0259d5779f5a76734c0e76510b87c1a9f08da6d4de675d77558ca65" dmcf-pid="7w6zQdSrt6"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랄랄' 채널에는 '눈밑지, 코 성형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0d82a4c12845922fa69aa44b804d44d332d23a450f770c1a8483204e9597a95" dmcf-pid="zrPqxJvmX8"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랄랄이 눈밑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을 받는 과정과 함께 수술 후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c8b2f68a9c94d496d77933081e5ad2dabf851f94228bc4ef13aca6701e65041" dmcf-pid="qgB1K4waH4" dmcf-ptype="general">랄랄은 수술 전 병원을 찾아"엄마한테는 간단한 피부 관리를 선물하고, 저는 재정비를 하러 왔다"며 "코랑 눈밑 지방 재배치를 하러 왔다. 화장으로도 안 가려진다. 코도 너무 복코라 콧볼만 하고 싶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해서 콧대를 살짝 낮추는 수술을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6326b1b188d5dd6f01f1d6a472c2f6270691ccb0cfdc65de97daaee032932e" dmcf-pid="Babt98rNHf" dmcf-ptype="general">상담 후 수술 전 얼굴에 디자인을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를 본 랄랄의 어머니는 "코하고 무슨 원수를 졌냐. 생각만 해도 어지럽다. 예쁜 걸 자꾸 손대니까"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4d51669674d2951d1d16f239c69129edb4172a5f85311a586dee81069f02ebe" dmcf-pid="bNKF26mjGV" dmcf-ptype="general">이후 수술 직후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한 랄랄은 "코끼리가 부상당해 입원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에 돌아온 뒤에도 "벌에 500방은 쏘인 것 같다"고 표현했고, 그의 얼굴을 본 딸은 고개를 저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617ddc16eb9f1085b5cd4289cdda30816c1dc84c50ffb96c59ca03dce3e21e" dmcf-pid="Kj93VPsA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랄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211156792yoml.jpg" data-org-width="1453" dmcf-mid="0ghcSY4q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211156792yo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랄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6d94612f8a8fc297308a5f8c2948b5d92f29aeb1b8513dbdb658dcd9274cf2" dmcf-pid="9A20fQOcH9" dmcf-ptype="general">하지만 실밥을 푼 지 일주일 뒤 모습을 공개하며 한층 가라앉은 붓기를 전했다. 랄랄은 "금주 8일 차다. 제 인생에서 처음이다. 부기도 일주일 차인데 엄청 많이 빠졌다. 이 정도면 말이 안 되는 거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7738aefefb0d56d9ec45c2d320b90e72760334795025ebab61c11e044c2fec0" dmcf-pid="2cVp4xIktK" dmcf-ptype="general">이어 붓기 관리 비법도 공유했다. 그는 "냉찜질은 2일 차까지만 하고 3일 차부터는 온찜질을 했다. 잠을 많이 자야 하고, 베개를 높게 해서 기대어 자면 된다"며 "재수술 3번째인데, 일주일 차에 이렇게 멍이 없고 붓기가 없는 건 주변에서도 처음 본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5aaac3c580e46bc85887daeb703e454c5717512b3373ff26b174881d1be1b5" dmcf-pid="VkfU8MCEXb" dmcf-ptype="general">다이어트 계획도 밝혔다. 랄랄은 "부산에서 5kg 찐 게 아직도 안 빠졌다"며 "마운자로, 위고비는 저는 부작용이 있었다. 그래서 천천히 한 달에 2~3kg씩 빼려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04f27af5a8faa4ff2feb6fe1bd72cbabefe3601aeeef3a7976b5d8854efe36b" dmcf-pid="fE4u6RhDGB" dmcf-ptype="general">또 병원 정보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알려주면 불법이다. 제가 공개하면 의료법 위반이라 문제가 될 수 있다. 실제로 만나서 물어보시면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23f0273e37f75f0bb6be2cda8c408f489d516ae4d7c63d99fa1fa1972b9ef3" dmcf-pid="4Q1SFuLxXq"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랄랄'</p> <p contents-hash="09033c19a91f3bbcb02a6b2483e072c58ba51fb765b7f58c7aae080b1f52e487" dmcf-pid="8xtv37oMYz"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6세' 전원주, 빙판길서 넘어져 인공관절 수술 "걷기 힘들어" 03-02 다음 김준호 “’돌싱포맨’ 후속 프로그램서 제외, 결혼하자마자 청천벽력” (짠한형)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