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날리고 아내 폭행한 남편 "이혼하고파"...서장훈, 역대급 사연에 '손절' 선언('물어보살') 작성일 03-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장훈, 역대급 사연남 등장에 "말도 안 되는 소리" 일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wqxJvm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b86431c4c06dd7bd476e02b10a692ef926270af8332e17409945e7e9cca6c" data-idxno="669897" data-type="photo" dmcf-pid="KBmbRnyO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HockeyNewsKorea/20260302211428023gcvw.png" data-org-width="589" dmcf-mid="7JFt98rN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HockeyNewsKorea/20260302211428023gcv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108b6eae0990dad58ebfee3c3bf822ec3bad14238d79bb9d8bccc53743a3be" dmcf-pid="2KO9doYCeJ"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결혼 12년 차, 지옥 같은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한 남편의 사연에 서장훈과 이수근이 분노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01e6f487011bb18b2eaedd1f625adad953cc06a668ef3f6911b7ef7467d4b8e7" dmcf-pid="Vfl4LjZvid"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JOY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12살 아들과 8살 딸을 둔 운수업 종사자 A씨가 출연해 고민을 토로했다. A씨는 아내와의 성격 차이와 경제적 문제, 양육 방식의 갈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며 "아이들 때문에 결혼 생활을 유지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5ec1705177623a81bd052bf8bbf3b7ea03fa8af98c7f9b48a3dd51f1deb4d6" dmcf-pid="f4S8oA5TLe" dmcf-ptype="general">A씨의 주장에 따르면, 아내는 평소 날카로운 말투로 비아냥거리는 것은 물론, 남편이 집에 있는 기간에도 아이들의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않는 등 가사에 소홀했다. 하지만 상담이 진행될수록 드러난 반전 실체에 보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91809ce90b1c0d4ee7a06755ece97dc36ff7a0add6f37c5122fe9fc2f9d58c31" dmcf-pid="48v6gc1yLR" dmcf-ptype="general">가장 큰 문제는 경제적 갈등의 시발점이었다. 과거 아내가 무용 학원을 정리하며 마련한 소중한 자산 1억 원가량을 A씨가 게임으로 탕진했던 것. 이에 서장훈은 "네가 지옥을 만들었다"며 "나 같아도 상욕을 했을 판인데 비아냥거리는 게 무슨 문제냐"라고 일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3c2443e393444286c0c3ac49472034ddc5b5ba9bc6aee1a0e580f603e5173" data-idxno="669898" data-type="photo" dmcf-pid="6PyQNEFY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HockeyNewsKorea/20260302211429353qkzf.png" data-org-width="590" dmcf-mid="zFIOXFe4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HockeyNewsKorea/20260302211429353qkz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a0d6172cff8f99a56519145a8f315c1061f4aeeb4cc0d13cbc891461f73c21" dmcf-pid="QxYMAw0HiP" dmcf-ptype="general">부친이 결혼 당시 해준 아파트에 대한 갈등도 언급됐다. A씨는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져 아파트를 정리해 돈을 돌려드리고 싶었지만 아내가 반대했다"고 불만을 표했다. 그러나 현재 해당 아파트 시세가 7~8억 원까지 올랐다는 말에 서장훈은 "결과적으로 아내 덕분에 재산을 지킨 것 아니냐. 그 돈이 아까우면 네가 날린 1억 원을 아버지께 드렸어야 한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4b2391e21a64d411e3a58ddbf87899b44b82bc28581cdbf9cdc7a2a280501ffc" dmcf-pid="xMGRcrpXL6" dmcf-ptype="general">결정타는 A씨의 폭행 고백이었다. 아내의 말투를 탓하던 A씨가 "아내에게 몇번 손찌검한 적이 있다"고 밝히자, 서장훈은 즉각 "난 너랑 더 이상 이야기 안 한다"며 상담 중단과 '손절'을 선언했다. 이수근 역시 "아이들 앞에서 그랬을 것 아니냐. 그런 사람이 무슨 양육 방식을 논하냐"며 혀를 찼다.</p> <p contents-hash="7dddad8232fbbc7d9355e2c7207079426ca0ccacb02d98993299e56e55432b98" dmcf-pid="yWeYubjJe8"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네가 때리고 네가 돈 날리고 다 했는데 누가 지옥이냐는 거냐"라고 했고, A씨은 "아내 말투와 비아냥대는 것이 문제다"라는 태도를 취했지만 서장훈은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마라"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113873e20009670d1c68f9af2ce4073c823526ba3f0b4668b6b0617002905cae" dmcf-pid="W6TPaktWJ4"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마지막으로 "열심히 일하는 성실함은 좋지만,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은 자제력이다"라며 "본인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앞으로 절대 못 산다. 아내가 다 잘못했다 하더라도 때린 순간 너는 할 말이 없는 것"이라고 따끔한 충고를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579f086515c74cb7da1f3de894382590d2ac0e0c7b3d740edb0158922c8cc" data-idxno="669899" data-type="photo" dmcf-pid="GQWxjD3G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HockeyNewsKorea/20260302211430631gzqk.png" data-org-width="588" dmcf-mid="quI2JgGh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HockeyNewsKorea/20260302211430631gzq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085eece1e7f2f9f6cc76e5f60314d7daa0cb1b529767f7378978f982a4d6b9" dmcf-pid="XMGRcrpXR9"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714ca6f84721d0c84830840bfe03abbb47994c48883bd71155c902208426886" dmcf-pid="ZRHekmUZnK"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돌싱포맨’ 후속 프로그램서 제외, 결혼하자마자 청천벽력” (짠한형) 03-02 다음 센 언니 치타 맞아? 머리 기르고 확 달라진 분위기...우아한 자태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