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앞두고 일본 여행기’ 지소연, 고개 숙여 사과...“지적 겸허히 받아들이고 세심하게 살피겠다”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yXlWfz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ac89abf729276d7ab4b0008e5fce0b50c7c49aaf001861fbf72123b57dbb28" dmcf-pid="26NELjZv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지소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204144365cwhp.jpg" data-org-width="700" dmcf-mid="KDTHhyV7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204144365cw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지소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a5487ba47b93c214d9033fdb80c10722c58b200bccf90f4c59d3b507a4e9a5" dmcf-pid="VPjDoA5TC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지소연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일본 여행 콘텐츠와 관련해, 업로드 시기가 적절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50007606387593c7e5480f5fccbe68f9df47aac6bc8ce3a378696e987ec6813" dmcf-pid="fQAwgc1ylC"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2월 말 업로드된 일본 여행 영상과 관련해 보내주신 여러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913096d59a9fdce7b0d1fd648f2c0be1561e3fbea54b61e9c7ad4de0498c62e" dmcf-pid="4xcraktWTI"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배우 양미라와 함께 떠난 일본 여행의 기록을 담고 있었으나, 3·1절을 불과 하루 앞둔 시점에 게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사회적 맥락을 고려하지 못한 성급한 일정이었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32360f76de56874359125e0ba361d8acfd260acbf441034e33999140bd6d5b32" dmcf-pid="8MkmNEFYS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지소연은 “해당 영상은 지난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제 불찰”이라며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6bd2264739e1cf9c1824b3e8267ed8f65cb31d23746b86cf5a787c0a0ed3315" dmcf-pid="6REsjD3Gys"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사태로 인해 함께 여행을 다녀온 동료 배우 양미라에게까지 비난의 화살이 향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e57ec6c6037bb2f201fced63b0e9386529d90e46514c82121441a23b1734a64" dmcf-pid="PeDOAw0HTm"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저의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 언니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다”고 명확히 선을 그으며, 동료를 향한 비판을 거두어 줄 것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8028fa0f931c44fbf728fe7192ff2ce573f23b1b6c5b9f33049195e44998ebf" dmcf-pid="QdwIcrpXy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일을 통해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을 깊이 깨닫고 있다”며 “앞으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과 시기를 더욱 세심하게 고려하겠다”고 약속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 청신호 03-02 다음 '짠한형' 신동엽, '감옥 콘셉트' 예능 섭외 이유에 '발끈'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