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급 강풍 피해…김선신 "제주 오다가 죽다 살아나" 피해 호소 작성일 03-0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Nk4xIk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8f80f8584df9bf13c8b6c137380a94fffc963a0807b823f446b57356d3343" dmcf-pid="6KjE8MCE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김선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204404880mmsa.jpg" data-org-width="650" dmcf-mid="4O4QtUnQ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204404880mm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김선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96cddb68efe9c5f2e8384a5e879f23860bc093f8bde47d30b057a254de073a" dmcf-pid="P9AD6RhDW7"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김선신 아나운서도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571693c50c21387d7c8349525e12770b530b5f828b9bdd7e2ff09ad78cc546f" dmcf-pid="Q2cwPelwyu" dmcf-ptype="general">2일 김선신은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역대급 바람 부는 날. 비행기 타고 제주 오다가 진짜 죽다 살아났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e4714396c684010be8fe323dc824c5b50e0d957ddfa7cb74281f5cd6ea805e" dmcf-pid="xVkrQdSrWU" dmcf-ptype="general">김선신은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지고..제주 강풍 피해 잇따라’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한 뒤 “아이를 비롯해 애기들 울고, 승객 분들 토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제주공항도 지금 지연된 비행기들로 난리더라구요. 승무원 분들 비롯해서 조종사님들도 고생 많으세요 진짜. 다들 무사히 목적지까지 가시길”이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7f062e774640f3e43d4141993b818b67e753bbce0c1c146d97870d70c19c88b" dmcf-pid="yI7bTH6byp" dmcf-ptype="general">기상청은 3일 오전까지 제주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산지 25m) 이상으로 강하게 불겠다며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풍량과 강풍으로 인해 항공·해상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해상 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c0801b1e75f93421265396378da25eb32e2d5e420bcecb5da4ca4171b3097f1" dmcf-pid="WFRi7KAiT0" dmcf-ptype="general">여수, 제주에 태풍급 강풍이 불면서 여객선·항공기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상태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에서는 도로 위 전선이 끊어지거나 건물 옹벽이 무너지는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면, 5살 연하 남편과 첫 만남서 '만취 키스'…"세 번 만나고 결혼"[남겨서 뭐하게] 03-02 다음 박진희, 언니 사망 증거 찾았다… 남성진 "진실 밝힐 수 있다"(붉은진주)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