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파격 연애관 공개했다…"연인 바람 상관 없어" 충격 ('문명특급') 작성일 03-0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tnq2kLYg">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6uFLBVEoG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49c114c4e0c0a6066d080a67982caf78df669fe00dd15ef28345672e4143c" dmcf-pid="P73obfDg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MTG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10asia/20260302203246420cv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r7lWfz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10asia/20260302203246420cv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MTG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a2811e15eee6ec5f14a10824d25b33570568d62506da10fc60ab200502a984" dmcf-pid="Qz0gK4waXn" dmcf-ptype="general">배우 노정의, 배인혁, 박서함이 연애관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연인의 과거 부정행위에 대한 파격적인 수용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d2f2d7c8331bb6408816c8a518cb389171815d50706ad318983f016bae26a1b" dmcf-pid="xqpa98rNHi" dmcf-ptype="general">스브스뉴스에서 제작하고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육체적 바람 vs. 정신적 바람 | 맞긴해 글킨해 (w. 노정의, 배인혁, 박서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8687ea36e0752f59a1b584b6e260d4095241386b9277c03acf1cb45703a8a420" dmcf-pid="yVBE6RhDY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주역인 노정의, 배인혁, 박서함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세 사람은 연애 관련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연인의 바람을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7e28634b10dafe522a482d681d21c537dd46397ff8fb7fd501b7d55c8d5913de" dmcf-pid="WfbDPelwZd" dmcf-ptype="general">특히 현재의 연인이 과거에 바람을 피웠던 사실을 알게 될 경우 어떠냐는 질문에 박서함은 너무 좋아한다면 한 번의 실수는 넘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노정의 역시 결국 상대가 선택한 최후의 인물은 본인이기에 좋아한다면 이해해 줄 것 같다고 공감하며 배인혁과 재재의 당혹감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3220d8dbc1c16fc1dd2c461f3d5d5899f8349a64f9dc1cf1df48be25c21fe" dmcf-pid="Y4KwQdSr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MTG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10asia/20260302203247677wbjr.jpg" data-org-width="1200" dmcf-mid="41OKWZQ9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10asia/20260302203247677wb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MTG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2a5258c3fe02d4b8be956007b7e31994ea48dc23668da01c457d70deef1920" dmcf-pid="G89rxJvmtR" dmcf-ptype="general"><br>토론이 이어지던 중 박서함은 돌연 입장을 번복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서함은 "사귀는 도중에 발생한 바람인 줄 알았다"며 "얽히고설킨 관계라면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해명했으나 사귀기 전의 부정행위는 괜찮으냐는 재차 이어진 질문에는 끝내 답을 하지 못해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9c3328dac995ae8b01badb4220f6102e80350058b828c266ab82eef706a02471" dmcf-pid="H62mMiTstM" dmcf-ptype="general">이어 더블데이트 도중 본인의 연인과 친구가 함께 놀이기구를 타는 상황에 대해 배인혁은 쿨하게 상관없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노정의가 해당 친구가 연인의 과거 '썸' 상대라면 어떻겠느냐는 가정을 더하자 그제야 둘 다 바람이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98c9803575ace3a29f46da1986cabdad626c8c1440aa8a6d3798a8ebcdc0b777" dmcf-pid="XPVsRnyOtx"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출연진의 개성 넘치는 취미와 습관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노정의는 평소 리그 오브 레전드 경기를 즐겨 보며 T1의 경기를 직관할 정도로 열혈 팬임을 인증했는데 잡생각을 없애기 위해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몰입하며 응원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0ad3bfd789b43187203f20a7965fb726e772caa7f70dd2c0ad7ddb95c7bbc51" dmcf-pid="ZQfOeLWIGQ"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숫자 3과 얽힌 특별한 징크스를 공개하며 데뷔일과 첫 자취방 호수는 물론 현재 소속사와의 계약 시간까지 3시 33분에 맞췄다는 독특한 일화를 전했다. 배인혁은 이런 박서함을 향해 "까도 까도 끝이 없는 양파 같은 사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5x4IdoYCYP"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늦기 전에 바로잡겠다" 황대헌, '린샤오쥔 사건+팀킬 논란' 해명하나..."세계선수권 이후 말씀드리겠다" 입장 표명 예고 03-02 다음 염혜란 “춤추는 워킹맘 연기… 다양한 여성서사 나오길”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