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신정환·남희석, 과거 '폭행 입건' 패싸움 전말 증언 "탁재훈, 택시타고 도망"('짠한형') 작성일 03-0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PJBjZv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e8120e64a2461e3aa93401b68bdead16c9fa0718d7d89a040d4c0c97316e2" dmcf-pid="VBQibA5T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tvnews/20260302200827888gigr.jpg" data-org-width="619" dmcf-mid="9DDCLY4q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tvnews/20260302200827888gi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84c6f823b2adce3a3c1ee8b621660a38eb62630367d0e36ae805af9c0d7f26" dmcf-pid="fbxnKc1yT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과거 이상민-남희석-신정환의 폭행사건 전말이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54c4b9602ee18f54af87a40249578acb664a499191f91043cf76291285a6ad78" dmcf-pid="4KML9ktWy0"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9436e3eee8708df0fb89e48d51d66310fdf0d7c213e4591976f7fe667194e17" dmcf-pid="89Ro2EFYh3"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과거 남희석과 함께 '폭행 사건'으로 입건됐던 당시의 사건의 전말을 털어놨다. 이상민은 "컨츄리꼬꼬의 '오 해피'가 나와서 탁재훈, 신정환과 같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때 희석이 형이 오기로 했는데 코피를 흘리면서 왔다. 알고 보니까 떡볶이 포장마차에서 '웃겨 보라'는 사람한테 한마디 했다가 얻어 맞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1b2b5eba764e3559f0c3275a4d901af0f7ec822b6053a8f94b714c6eb0536ce" dmcf-pid="6qPJBjZvhF"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민은 "그래서 우리가 '나가자!' 해서 다같이 나갔다. 그런데 한대 맞고 쓰러졌다"며 "그 당시에 사회면에 나왔다. 나랑 남희석, 신정환은 다 강남 경찰서에 끌려갔다. 그런데 탁재훈은 안 끌려갔다. 나중에 들어보니 '재훈이 형은 죽은 척 했다'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c1a4f56fdbb39816f8140cb2e2ee741d68efa148033d34dce88a02ca8cf17f9" dmcf-pid="PBQibA5TWt"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걔네들이 카누, 유도, 태권도부 애들이었다"고 덧붙였고, 탁재훈은 "나갔더니 어느 순간에 우리 애들이 영화처럼 쓰러지더라. 상민이 시계가 떨어지는 것도 봤다. 순간적으로 '내가 줍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다가 판단이 빨랐지. 나중에 증인을 해야겠다 싶었다. 나도 엉키다가 쓰러진 건데 가만히 있으니까 안 건드리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8d422679ac9fa4faa5e73ec5622846691fd5fb888b4f3aca0ade52b84e0a54c" dmcf-pid="QbxnKc1yv1"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상민은 "(탁재훈이) 화단에서 죽은 척을 하더니 천천히 택시 근처로 굴러 가서 택시를 탔다"고 증언했고, 신동엽은 "아무리 비겁해도 그렇게까지 하냐"고 거들어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e8b4d65fd540ffe2ac896c7cdc1614305a8d197edd5141730a930328c406b38d" dmcf-pid="xKML9ktWl5" dmcf-ptype="general">그러자 탁재훈은 "내가 손을 들었는데 공교롭게도 택시가 잡혔다. 그래서 순간 '나는 이 택시를 놓치면 꿈 한번 못 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컨츄리꼬꼬 '오 해피'로 야심차게 시작했던 때였다"고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mW1s7oMC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선은 중국의 며느리"…원조 컬링스타, 中 대표팀 코치로 한국과 우승 다투나 03-02 다음 신동엽 "이상민이 왜 대상 받냐고"...무댓글 굴욕 뭐길래 ('짠한형')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