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코 성형수술만 3번째 "이런 적은 처음...주변서도 놀라" 작성일 03-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seIqae3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2245782871decb175a214fa031af5c7e1224f95aa7d3380af35059e8e02fab" dmcf-pid="PihnS9cn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200227921uvgr.jpg" data-org-width="540" dmcf-mid="fOSoTVEo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200227921uv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1863a456976376260c2807d57e95d6b8d6de0a953f72a4ac9f405f314e881f" dmcf-pid="QnlLv2kL7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튜버 랄랄이 성형 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a523fb1f86521cbfccf29e9f9f90436d8b9a3bdd7a0f9e6529874ca0ae09e8a" dmcf-pid="xLSoTVEoz1"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눈밑지, 코 성형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병원을 찾은 랄랄은 "코하고 눈 밑 지방 재배치하러 왔다"며 "눈 밑이 볼록 튀어나와서 화장으로도 안 가려진다. 코는 너무 복코라서 콧볼만 살짝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는 안 된다고 해서 콧대를 살짝 낮게 해서 세련되게 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f0cf77892fa35014b7d39e0a7b77d3eda939054d7921d46248c5efcdcc9d73" dmcf-pid="y16tQIztp5" dmcf-ptype="general">상담 후 수술 대기 중이던 랄랄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코하고 원수가 졌나. 생각만 해도 어지럽다. 예쁜 걸 자꾸 손댄다"며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랄랄은 "코만 하지 않냐. 다른 데 안 하는 게 어디냐"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518d4ab583431b04a0a5ae1ff7e6ca19934d26327bbcf6657c88ffaaf0795" dmcf-pid="WtPFxCqF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200228114asdr.jpg" data-org-width="540" dmcf-mid="4MlLv2kL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200228114as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9544fdcc8ddeb67ddf412a57bd0121bda4ae646bc57e076fcea249c002829d" dmcf-pid="YFQ3MhB3pX" dmcf-ptype="general"> 이후 수술을 마친 랄랄은 퉁퉁 부은 얼굴로 퇴원해 귀가했다. 랄랄의 딸은 붕대를 착용한 엄마의 모습을 보고 울먹였고, 랄랄은 딸을 안심시키며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a68b0dfbd2c39ff579dfa49f0bb231f1457c3cb58f83a2c926f1631207abfd5" dmcf-pid="G3x0Rlb0pH" dmcf-ptype="general">회복 과정도 영상에 담겼다. 부기 관리에 돌입한 랄랄은 수술 일주일 차에 부목을 제거했고, 실밥을 푼 뒤에는 멍과 부기가 눈에 띄게 가라앉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e40373b38d4988e069d4a0c15d4d76427d9ce327c082e28cbaa2147e9ee6aaf" dmcf-pid="HkXE5MCE7G" dmcf-ptype="general">랄랄은 "일주일 차인데 부기 진짜 많이 뺀 거다. 이 정도면 말도 안 되는 거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회복에 도움이 된 관리 방법도 공유했다. 그는 "러닝 머신도 산책하듯 조금씩 타고 잠을 많이 자야 한다. 베개 높게 해서 기대서자면 된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어야 회복이 빠르다. 무리하지 않는 정도로 많이 움직이면 부기가 금방 빠진다"고 조언했다. 이어 "솔직히 재수술 3번째지만 일주일 차에 이렇게 멍, 부기 없는 거 처음 본다고 주변에서 다들 그런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우, 성매매 피해자 가스라이팅…"영원히 못 벗어나" 경악 ('아너') 03-02 다음 세계 최대 이통 전시회 개막…삼성·이통사·글로벌 기업 'AI 전면전' [MWC26]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