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사무실 압수수색…이유는? 작성일 03-0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1f3JvmSL"> <p contents-hash="8df30e4e0af2a0f70e6bb92b7de37564e7a205c93cc1be0b1935a4616bbc5d71" dmcf-pid="t9MDdv9UCn" dmcf-ptype="general">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로펌 L&J가 압수수색을 당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714690cc18a7ec95c11331cfd6e92a2df8752cc194523c94b4825828b5d54" dmcf-pid="F2RwJT2u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MBC/20260302195204612uogc.jpg" data-org-width="1600" dmcf-mid="ZR5VFdSr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MBC/20260302195204612uo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cb027a52c312bc6d464841ac0ae5bf65d255ca5172a9fc3afe664b8199848a" dmcf-pid="3VeriyV7CJ" dmcf-ptype="general">오늘(2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 9회에서는 나라가 뒤집힐 스캔들 '커넥트인'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장되며 로펌 L&J(Listen & Join)를 정면으로 뒤흔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ba995ba952a643f48410c2c7ce5a556fe7eec9703b21c2dd8a498e21335ac49" dmcf-pid="0fdmnWfzTd"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소장을 접수하는 윤라영(이나영)이 포착됐다. 피해자들을 대리한 법적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순간이다. '커넥트인' 이용자들이 나라의 최상위 고위층인 만큼, 이번 대응은 단순한 고소를 넘어 거대한 파장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bf769cf978a5cc377bdaff21764cbe68dc0c1feeb9bde80d20f74bf613f1f353" dmcf-pid="p4JsLY4qle" dmcf-ptype="general">하지만 반격의 기세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사전에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는 예상치 못한 장면도 포착됐다. 검경합동수사본부가 L&J 사무실로 들이닥친 것. 압수수색이 진행되며 윤라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은 순식간에 얼어붙은 모습이다. 가해자를 고발한 변호사들이 되려 수사의 중심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수사의 칼날이 누구를 향하고 있는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p> <p contents-hash="9846ba8435c8d9f78279d7e2a2305e1b97c7e5d5daa33056bebc467f2d158e62" dmcf-pid="U8iOoG8BCR" dmcf-ptype="general">여기에 "우리 엄마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라는 강신재의 절망스러운 반응에 압수수색의 이유를 예측할 수 있다. 앞서 해일의 수장이자 강신재의 모친 성태임(김미숙)은 "만일 이게 수사기관에 넘어가도 우리 스탠스는 명확하다. 우리는 우리 고객들의 편에 설 것"이라고 단호히 못을 박은 바. 돈과 권력을 쥔 고객을 비호하기 위해 성태임이 움직이고, 그 영향력이 '커넥트인' 수사의 흐름에 어떤 변수가 될지 긴장감이 솟는다. 성태임이 본격적으로 힘을 쓰기 시작한다면, L&J의 법적 공세 역시 예상치 못한 난항에 부딪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p> <p contents-hash="80abdcdcc6eef89500319d2867ea110e878fef3320fd89fef33735e7ddcc961f" dmcf-pid="u6nIgH6blM" dmcf-ptype="general">고소 접수부터 합동수사본부의 전격 등장까지. 9회는 '커넥트인'을 둘러싼 판이 한 단계 더 확장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L&J가 이러한 압박 속에서도 진실을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9회 방송에서는 '커넥트인' 사건이 구조적인 문제로 확장되는 과정이 전개된다. 검경합동수사본부의 등장은 그 시작이다. 누가 판을 흔들고 있는지, 그 안에서 L&J 3인방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c0b761ad59a2daf015e4feab4e3f3f5811ad726b4d4ecc30481d9544dee80b7" dmcf-pid="7GpQ7gGhvx"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9회는 오늘(2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7f1c51d778f020b6df3a497bff41f0b7bfc504898d736978e9a8d7cb4e8770f" dmcf-pid="zHUxzaHlTQ"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T스튜디오지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전과' 신동엽, '감옥 콘셉트' 예능 섭외 1순위였다.."감옥하면 떠올라"[짠한형] 03-02 다음 오현경, 함은정 정체 의심… "서린이가 오장미라면?" 병실로 직행 ('첫 번째 남자')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