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록/팝 장르 분류에 글로벌팬 기대 만발"기타 드럼 치는 '록탄소년단' 오나"[K-EYES]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46Kc1yy5"> <div contents-hash="be56568aa7c43a815926273213b9daf3d8adffd55e5da24e0c4fcf3cbe08545b" dmcf-pid="7E8P9ktW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5a79c672030c9a4d1f56dbc0dfa1c4247da761f7b620675ea5596bf9fc9ff" dmcf-pid="zD6Q2EFY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191004722wgk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zB0iTs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191004722wg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33b57829fb85bb6d68f98b9124957e7eecfd22d5c3f9388c903b0d6f98e750" dmcf-pid="qwPxVD3GCH"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 BTS의 컴백 앨범 '아리랑(ARIRANG)' 발매를 앞두고 해외 팬들 사이에 '록'이라는 단어가 화제로 떠올랐다. </div> <p contents-hash="8a64d13da91b0b0ed8c56d49aed2f7853b540fd76cb62b9da252247dfa5dc9c5" dmcf-pid="BrQMfw0HhG" dmcf-ptype="general">최근 해외 음반 유통사 어코드(Accord)와 호주 대형 음반 유통 체인 JB 하이파이(JB Hi-Fi) 등 주요 해외 온라인 쇼핑몰이 '아리랑'을 '록/팝(Rock/Pop)' 장르로 분류한 것이 팬들에게 포착되면서다.</p> <p contents-hash="d9aa62d1c82417139d597cebed95650cd04786d500f85ede4fe4288882ccdba7" dmcf-pid="bmxR4rpXyY" dmcf-ptype="general">해당 분류 화면 캡처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자 글로벌 아미(ARMY)들은 일제히 흥분 모드에 돌입했다. "록이라니 이건 나를 위한 것이 틀림없다!" "팝 펑크 앤 록커 방탄이 온다..."X(옛 트위터) 타임라인에 댓글들이 떠올랐다. 팬덤 사이에서 방탄소년단이 록 분위기의 음악을 할때마다 써온 별칭 '록탄소년단'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드디어 그 시대가 온다"는 반응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b3891e5f63f8eede8d4436b32d42788b96d618458c30d391b8b3df2cb8cb2472" dmcf-pid="KhJnxCqFWW" dmcf-ptype="general">팬들의 상상은 구체적이다. "록 진(Jin)을 또 보고 싶다", "슈가가 기타치고 지민 고음 조합이면 꿈의 무대", 심지어 정국이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하다 드럼으로 즉석 전환하는 퍼포먼스를 상상하는 팬도 있었다. "Happy와 Echo에서 록 진이 나왔으니 아리랑에서도"라는 기대가 쏟아졌고, "디오니소스가 인사를 건넨다"며 BTS의 과거 강렬한 록 사운드 트랙을 소환하는 팬들도 눈에 띄었다. </p> <p contents-hash="fc0d1561cc525aa8261de5134446e01422630048a35f710277b8f56795925eda" dmcf-pid="9liLMhB3vy" dmcf-ptype="general">한편 다른 시각으로 이를 해석한 팬들은 "팝 아티스트들은 여러 플랫폼에서 록/팝으로 묶이는 경우가 많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하는 반응도 적지 않았고, "이 정보 믿을 만한 거 맞나요?"라고 출처를 묻는 팬들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edce3c06b52b0dea6a50a701b9640ac0849851e9aa36107c7f81b107f07813b5" dmcf-pid="2SnoRlb0vT" dmcf-ptype="general">하이브 HYBE 측은 장르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한 적이 없다. 하지만 슈가가 GQ 인터뷰에서 "다양한 장르가 담겨 있다. 지금까지 들어온 BTS 음악과는 꽤 다를 것"이라고 밝힌 바 있고 알엠 등 다른 멤버들도 비슷한 언급을 한 바 있어 '록'음악에 대한 기대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a6234990c24ad93e30c431bf2817abb754665727d437f3db1038237d3c471c26" dmcf-pid="VvLgeSKpWv" dmcf-ptype="general">'아리랑'은 BTS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2022년 발매한 'Proof' 이후 약 4년 만의 완전체 컴백작이다. 3월 20일 발매되며 총 14트랙으로 구성된다. 발매 다음 날인 3월 2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 컴백 라이브 공연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되며, 4월 9일부터는 34개 도시 82회 이상의 월드투어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b4231cd1bc7ef53c735b594c90a703769d3f86e18ff07730ab23bb6c1d7f200a" dmcf-pid="fToadv9UWS"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행이다' 얼굴에 충격의 피 범벅...스케이트 날에 얼굴 베였던 선수, 올림픽 마친 근황 공개 '상처는 가렸다' 03-02 다음 '미쓰홍' 고경표, 박신혜 손잡고 이덕화 향한 역습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