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김영희, 남편들 세수 묘사 "흠뻑쇼 나셨다" [T-데이] 작성일 03-0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mxW4wa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03dbfe420887c7752a5bf180c7af062ee09bc6c534b9bc0cd5e0ea1a1b3db8" dmcf-pid="bQsMY8rN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daily/20260302183955213ptwg.jpg" data-org-width="620" dmcf-mid="qitwbA5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daily/20260302183955213pt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34a9fa3ec4792c58835036d2b72ba98b8613be2a70783948da78c7d3eb81e6" dmcf-pid="KxORG6mjh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개그콘서트'가 집안일을 둘러싼 남편과 아내의 시각 차이를 다뤘다.</p> <p contents-hash="4247e025e200390529e0ddc87ea70deeb3086c31572b346c2b66c9b196b62e82" dmcf-pid="9MIeHPsAvZ" dmcf-ptype="general">1일 밤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는 집안일을 주제로 한 '두분토론'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d1c27525096f647fe2956164d429703293cad3425abd0f71f424140637148d5" dmcf-pid="2RCdXQOcWX" dmcf-ptype="general">먼저 박영진은 "아내가 집안일 많이 한다고 투덜거리는 것 자체가 문제다. 집안일은 기계가 다 해주지 않느냐"라며 토론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방청객들의 야유에도 꿋꿋하게 "남편이 퇴근하고 현관에서 신발 벗는데 한다는 소리가 음식물 쓰레기"라며 "나 오기 전에 시간이 없었나. 공교롭게 내가 들어올 때 준다"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e965ef05815ff7875fc14ce72b109196a8a3953a73578b9293c3499d3e2937f" dmcf-pid="V0dUctRfhH"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희는 "남편들 집안일 안 한다. 그래서 전 할 말이 없다"라고 딱 잘라 말하며 퇴근을 시도해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우리 남편 집안일 잘한다 손 들어라"라고 물었고, 일부 손 드는 아내들이 있자 "협박받았냐"라고 물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8cb12d4e8ef028f609a70a69753ce241584fac4e052c8ddc983f4dd0e36ec720" dmcf-pid="fpJukFe4hG"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청소는 기대도 안 한다. 그럼 어질러 놓치나 말아야지. 청소하려고 하면 손톱 발톱 자른다"라고 지적했고, 이어 "우리 집에 쥐가 안 사는 게 다행이다. 그거 주워 먹고 너 같은 거 또 나오면 어떡하냐"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d952461598e8f34b1834e70104a0a7b112d0fdf636651a838bd13aaae0594c8" dmcf-pid="4Ui7E3d8lY" dmcf-ptype="general">또한 "화장실은 온 사방에 물이 튄다"며 남자들의 세수하는 행동을 묘사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세수만 하는데 싹 젖어서 나온다. 대단한 흠뻑쇼 나셨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d10ec31f67cc2618ed1c66f3a5a3a13a0327d2ba6740e3f5cca17d81cc5357" dmcf-pid="8unzD0J6SW" dmcf-ptype="general">'광이랑 곤이랑'에서는 카페를 개업한 조현민과 황은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그런데 개업하자마자 조현민의 대학 후배 채효령이 등장했고, 지나치게 친절한 남자 친구 조현민의 모습에 황은비는 삐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f121780a4426f5a5f126c98e88946ba723750a4db1070ed65925b0b6b6e2a8b" dmcf-pid="67LqwpiPvy" dmcf-ptype="general">토라진 황은비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박성광과 김진곤이 등장했고, 박성광은 눈치 없게 "너 옛날 여자 친구 효령이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진곤은 "뭘 개업했는지 몰라서 커피를 사 왔다"라며 커피를 꺼내 황은비를 더 화나게 했다.</p> <p contents-hash="a24f5e947a0b6ce7f8fbb7eb2f266970acc79e209dca4acca5e498e76e14951f" dmcf-pid="PzoBrUnQlT" dmcf-ptype="general">두 사람 때문에 커플 싸움은 더 심해졌다. 디저트 주문을 위해 메뉴판을 바라보던 박성광은 싸우고 있던 조현민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미안한데 두쫀쿠는 없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78abc9bd40e7ca1f80d2efc8a7684115faa2ac20419f4b6ff490d5b703e5aa" dmcf-pid="QqgbmuLxh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개그콘서트']</p> <p contents-hash="b0d1e0fda25550ca58ef9fbad9a14a822e40a7f0db141ce302f08db2b0567a39" dmcf-pid="xBaKs7oMv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영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yw3m9ktWC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이홍규, '최약체' 이혜성과 1:1 데스매치…소보로 대결 승자는? 03-02 다음 ‘제니 어깨’ 만든다던 한채아…잠옷+체육복 패션에 딸 “엄마 예뻐”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