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연휴에 日 여행 업로드…지소연 "양미라 잘못 無" [전문] 작성일 03-0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2CnWfz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5681e1abb369372d3f8a0064c18c29d1f65963f3980499ba4ddc9a65ddcf92" dmcf-pid="Zjbsdv9U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182450766wipe.jpg" data-org-width="600" dmcf-mid="HmiuS9cn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182450766wi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8473a614030bc5a85bccafb976e7ff4b746cbacb2c5f547cc844b2a185e4e4" dmcf-pid="5AKOJT2uC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지소연이 삼일절 일본 여행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e50fcadacf424a6bc42e1261ee4bbf5854acd2c87a3798601f34dd94a3955db" dmcf-pid="1c9IiyV7CS"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2일 SNS에 "2월 말 업로드된 일본 여행 영상 관련 보내주신 여러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fe33f632994347ed1a7e32e6d93fd6b2a6c6d179d9389671a24a33c15ae2881" dmcf-pid="tk2CnWfzTl" dmcf-ptype="general">그는 "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제 불찰이다.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ac97d477697a8be17c5d151c8eab867fccad0957c011b7a36e2073ebeec20b6" dmcf-pid="FEVhLY4qSh" dmcf-ptype="general">이어 "의도와 별개로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은 온전히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며 "이번 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다.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저의 결정이었다. 미라 언니는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d0b9297a82bdf8521ba4721d0adc4b58c1cddcf234ee9e62c0cb4c694a9ee3" dmcf-pid="3DfloG8BT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과 시기를 더욱 세심히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4423da9d3afc86c734aee2a10e3e3cd504af7fcf731e759478f5b5bbe93b0e" dmcf-pid="0w4SgH6bvI" dmcf-ptype="general">앞서 지소연은 유튜브 채널에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 (일본 여행 with. 양미라 언니)'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일본 다카마쓰로 여행을 떠났다.</p> <p contents-hash="90a2b6e24231216981eca3cf2c97500eecb2767a6a13f980fe6d068e6bd0464b" dmcf-pid="pr8vaXPKCO" dmcf-ptype="general">이에 일부 누리꾼은 삼일절 연휴에 이 같은 콘텐츠를 올리는 건 적절하지 않았다며 비판을 가했다. 현재 영상은 내려간 상태다.</p> <p contents-hash="51282b0929b25f5b5adba537d483ace62a1a47fbc1771c1cd7cd411b0007a026" dmcf-pid="Um6TNZQ9Cs"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지소연 SNS 게시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e27256d85da44760f3efd976495fc2e02de7e5376624454bffa2a6ed49a0b335" dmcf-pid="uZjuS9cnSm"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지소연입니다.</p> <p contents-hash="68329d2d1fd2809b017e8616158ea04c14c99c0829cf6bf21949975cfa1e4cca" dmcf-pid="75A7v2kLCr" dmcf-ptype="general">최근 2월 말 업로드된 일본 여행 영상과 관련해 보내주신 여러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65ff57d90716897d76a371dbba0d3fa0e2d1f495af326763ecb9500a1b0d765" dmcf-pid="z1czTVEoSw"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제 불찰입니다.<br>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8a64d0eabac1f0da23690b6930b96db1f7d25df5f348fd635d53b064e591046a" dmcf-pid="qtkqyfDgvD" dmcf-ptype="general">저의 개인적인 일상을 기록한 영상이었지만, 의도와는 별개로 게시 시점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은 온전히 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br> 다시한번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d440112ec7acbcdc6ecda7b892ba5d91dae989aac54284a42cadb8937440ae0f" dmcf-pid="BFEBW4walE"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습니다.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저의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언니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습니다.<br> 미라언니에게도 깊이 사과드리며, 이로 인해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p> <p contents-hash="81b675e8b652eb92d6618d97368e23530644f644f1665d2d77d2adfd10cfbb0d" dmcf-pid="b3DbY8rNyk"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통해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을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과 시기를 더욱 세심히 고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6d9a98868e4c2d7eea0cb69711f00af8b5583f8a4e7f4e42f8315eed74007a6b" dmcf-pid="K0wKG6mjyc" dmcf-ptype="general">보내주신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p> <p contents-hash="abe67f2e9a186cea98a82f2f39438821f5eee2bcc16d0ef107c1613d06efa13a" dmcf-pid="9pr9HPsASA"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48d4be4234c63d0d39ab39ceeb07cd6d9488ea4ee4642d8369961bbdc31ca93" dmcf-pid="2Um2XQOc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군 "故 신격호 장학금 받았다"… 어머니 암 고백까지(말자쇼) 03-02 다음 '로봇 스마트폰' 보려 관람객 장사진…中, 피지컬 AI로 MWC 점령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