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오래 고생…잘돼서 기뻐" 류승완 감독의 진심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손석희의 질문들'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zYs7oM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1d943b8526643ec96a2d6c9c90f131b4d61f1ce8df07559c4f3249d8ea657" dmcf-pid="F0qGOzgR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JTBC/20260302174803427xlas.jpg" data-org-width="560" dmcf-mid="1IpvD0J6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JTBC/20260302174803427xla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d64e056686851ecd8373821f9e4c721f2a30ce325331ebb4c79e33b86ac72a" dmcf-pid="3pBHIqaepq" dmcf-ptype="general"> <br> 류승완 감독이 장항준 감독을 시원하게 응원했다. </div> <p contents-hash="b77d9d3bc59ff3b15cc9031862e9998b87588c1face55431647e51a7ffc16304" dmcf-pid="0UbXCBNd3z"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 측은 "손석희만 네 번째 만나 인터뷰한 감독 류승완, 그리고 그 손석희로부터 '인간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했다'는 칭송을 들은 배우 조인성이 출연한다"며 "굳이 영화 마케팅이 아니어도 토크쇼가 영화인들을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를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41b54678a9331bc2e89c677790e56090fc31786f52fecb2b502e3ff67239caf0" dmcf-pid="puKZhbjJp7"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질문들'에서 류승완 감독은 "영화의 흥행이 '왕과 사는 남자'보다 못하지 않느냐"는 "장항준 감독이 오래 고생했는데 좋은 결과를 맺어서 기쁘다"며 쿨하게 응원한다. </p> <p contents-hash="966267a95d71c6856497d6f436f160aa61251a51efc52f0678fa951e50066326" dmcf-pid="U795lKAiUu" dmcf-ptype="general">이어 "왜 멜로는 기피하느냐"는 질문에는 조인성이 "내 나이로 볼 때 멜로는 한도 초과다"라며 역시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류승완 감독은 그러면서도 손석희의 계속된 질문에 회심의 답을 내놓아 객석을 폭소로 채웠다. </p> <p contents-hash="3bf6fabc59fc7ac11daded82c0f3eb2a28ecda39edff51fa16571da0e7cee5e7" dmcf-pid="uz21S9cn7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류승완 감독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특기인 액션 장면에 대한 그 만의 철학과 노하우를 공개하고, '휴민트'에서 조인성을 멜로에서 떼어놓았던 상징적 장면을 설명하기도 한다. 또한 촬영을 위해 출국하던 날이 하필 12.3 비상계엄 다음날인 12월 4일이라 우여곡절 끝에 출국했던 비화도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f0446c852b5153e12f88a3464e1b615b92f28f8b8ef9a5b35ac5e5c06a46d04" dmcf-pid="7tuyrUnQUp" dmcf-ptype="general">또한 2003년 데뷔 초기 그 해의 '최악의 배우'로 뽑혔던 조인성이 어떻게 진정한 배우로 성장해 왔는가에 대한 서사도 '질문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깃거리라고. "영화를 하면서 어떤 원칙을 갖고 있는가"에 대한 손석희의 질문에 내놓은 조인성의 대답은 객석에 오랜 여운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0c7f59ac6a3e10e9947968e81905c912d395687284c3cce79fa7c175cb305d01" dmcf-pid="zF7WmuLxF0" dmcf-ptype="general">한편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11일 개봉 후 꾸준히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다시금 극장 영화의 존재감을 일깨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q3zYs7oM03"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 선수단 아이스하키 12세이하부서 9년 만에 시상대 우뚝 03-02 다음 배우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