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3·1절 하루 전 일본 브이로그.. “내 불찰, 양미라는 연관 無” 사과 작성일 03-0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8YJT2u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edd775aba8025193524f421bdfed91d43eebfa51689a1c75bff369d3c736d" dmcf-pid="6z6GiyV7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지소연, 양미라. (사진=양미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lgansports/20260302173231570ouzn.jpg" data-org-width="800" dmcf-mid="455j7gGh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lgansports/20260302173231570ou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지소연, 양미라. (사진=양미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7b235c3467a5a28b265e098039c36ae13d3304c0555680994668c104538122" dmcf-pid="PqPHnWfzDV" dmcf-ptype="general">배우 지소연이 3·1절 하루 전날, 일본 브이로그 영상을 업로드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e1b3c3464e9031d9158144494a619a3c501194b8f4c7808abf1eea7d7943abf" dmcf-pid="QBQXLY4qw2"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내 불찰”이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ff42f29e01457704f4bb6ca50050f40386d84efc7c4e884b2c6951240422e73" dmcf-pid="xnDVlKAiI9" dmcf-ptype="general">이어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라며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24040b8fd806eaa44b5b126f4bec29efaad992a36c4e41c07d627aecce7b66" dmcf-pid="y5qI8mUZwK" dmcf-ptype="general">특히 지소연은 “이번 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양)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다”며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나의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 언니는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8e7694c86e4d203a11b34cfe50a7268cdc23f8d020782d53d0ba693b2b7e018" dmcf-pid="W1BC6su5w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일을 통해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을 깊이 깨닫고 있다.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과 시기를 더욱 세심히 고려하겠다. 보내준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e2f131f797a01c7fa3929f17de734a3d26a4aead02256e006ae25af3b22cf6" dmcf-pid="YtbhPO71OB" dmcf-ptype="general">앞서 지소연은 지난달 28일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 영상을 업로드, 양미라와 함께 일본 다카마쓰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았다. 그러나 영상 공개 시점이 삼일절 하루 전날이라는 점을 두고 “생각이 짧았다”는 등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 처리됐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GFKlQIztO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조 원대 도박 조장했다”… 뉴욕주, 스팀 확률형 아이템 전면 금지 소송 03-02 다음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이틀 반나절만에 한터차트 주간 1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