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조규성, 홍명보호 승선 이상 무 작성일 03-02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상 일주일 만에 선발 복귀 <br>홍명보호, 부상 회복 한시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3/02/0001368923_001_20260302173516152.jpg" alt="" /><em class="img_desc">부상 우려 씻어낸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미트윌란 SNS 캡처</em></span><br><br>‘무릎 부상’으로 한국 축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던 조규성이 소속팀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하며 부상 우려를 씻어 냈다.<br><br>조규성은 2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22라운드 브뢴뷔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조규성은 후반 27분 페드로 브라보와 교체되기 전까지 약 72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리며 두 차례의 슈팅을 시도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 경기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br><br>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대표팀 스트라이커의 부상 소식에 가슴을 쓸어내렸던 홍명보 감독도 조규성의 복귀로 한 시름을 놓게 됐다.<br><br>한편, 조규성과 한솥밥을 먹는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역시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무실점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 공습 여파, 북중미월드컵 이란 불참? 03-02 다음 바둑 박정환, 누적 상금 108억…이창호 넘어 역대 1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