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웅-황정미, 2026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단식 정상 작성일 03-02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3/02/0001100798_001_20260302172618212.jpg" alt="" /><em class="img_desc">김진웅.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3/02/0001100798_002_20260302172619008.jpg" alt="" /><em class="img_desc">황정미.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김진웅(수원시청)과 황정미(농협은행)가 2026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단식에서 우승했다.<br><br>김진웅은 2일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결승에서 김우식(서울시청)을 4-2, 4-0으로 연파하고 정상에 올랐다.<br><br>또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황정미가 이수진(옥천군청)을 상대로 4-2, 4-2 2연승을 거뒀다.<br><br>김진웅과 황정미는 패자전을 거쳐 결승에 올랐기 때문에 2연승을 해야 우승할 수 있었다.<br><br>이번 대회 복식 1∼3위와 단식 1, 2위가 올해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며 4월 중순부터 충북 진천 선수촌에 입촌한다.<br><br>훈련 기간 진행되는 자체 평가전을 통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확정한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요리·배달·공중제비 로봇 … 전세계 이통사 '피지컬AI' 뛰어든다 03-02 다음 성매매 어플의 힘 '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 로펌 압수수색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