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어플의 힘 '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 로펌 압수수색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WUW4wa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b83b9b51ae9638bcd344585124e37c17ba77edd81621eb372d617e9951614" dmcf-pid="GNYuY8rN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JTBC/20260302170902773uuss.jpg" data-org-width="560" dmcf-mid="WAYuY8rN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JTBC/20260302170902773uus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6fedbbe1f2a80fbe6589bade2f32597dac6f2fd0d5dbb68481c4a27d3d4f014" dmcf-pid="HjG7G6mjUd" dmcf-ptype="general">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로펌이 압수수색을 당한다. 예상치 못한 반격에 이들이 '커넥트인'을 법적 심판대에 올릴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e9ed61a540613b4e78e85f562ad0197d1b78f68c626e829288ccb1d460721186" dmcf-pid="XAHzHPsAFe"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9회에서는 나라가 뒤집힐 스캔들 커넥트인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장되며 로펌 L&J(Listen & Join)를 정면으로 뒤흔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313ba87f63d52eaa5506a0a523106aee1cb0b6d68cfcc77ea4aa99bd8b9fba3" dmcf-pid="ZcXqXQOcFR" dmcf-ptype="general">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소장을 접수하는 윤라영(이나영)이 포착됐다. 피해자들을 대리한 법적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순간이다. 커넥트인 이용자들이 나라의 최상위 고위층인 만큼, 이번 대응은 단순한 고소를 넘어 거대한 파장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776bda1e609d3569284f2c9c4d952524325209c3600265c7a6cdc3d6aa2d9b82" dmcf-pid="5oT0TVEo3M" dmcf-ptype="general">하지만 반격의 기세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사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는 검경합동수사본부가 L&J 사무실로 들이닥치는 장면이 전해졌다. 가해자를 고발한 변호사들이 되려 수사의 중심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수사의 칼날이 누구를 향하고 있는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p> <p contents-hash="92671e14c0a9871b5e43e74e7e0bc3d50728f45e60206ec142e35182e142256e" dmcf-pid="1gypyfDgFx" dmcf-ptype="general">“우리 엄마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라는 강신재의 절망스러운 반응에 압수수색의 이유를 예측할 수 있다. 앞서 해일의 수장이자 강신재의 모친 성태임(김미숙)은 “만일 이게 수사기관에 넘어가도 우리 스탠스는 명확하다. 우리는 우리 고객들의 편에 설 것”이라고 단호히 못을 박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39fb05714aabfb3ddca36cc45616dc93e6791e487a1dfb13a7b55e54e5a3b089" dmcf-pid="taWUW4wapQ" dmcf-ptype="general">이에 돈과 권력을 쥔 고객을 비호하기 위해 성태임이 움직이고, 그 영향력이 커넥트인 수사의 흐름에 어떤 변수가 될지 긴장감을 더한다. 성태임이 본격적으로 힘을 쓰기 시작한다면, L&J의 법적 공세 역시 예상치 못한 난항에 부딪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p> <p contents-hash="7da2a640a2da4a2c8d84c0d2cb96aa6498125433c371597f0aa7f92b2b6e3431" dmcf-pid="FNYuY8rN7P" dmcf-ptype="general">고소 접수부터 합동수사본부의 전격 등장까지. 9회는 커넥트인을 둘러싼 판이 한 단계 더 확장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L&J가 이러한 압박 속에서도 진실을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655cd22c632cfbba3a4f7db3880dadaeb6b0266df01a7d0a1549e265d841f90" dmcf-pid="3jG7G6mjz6"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9회 방송에서는 커넥트인 사건이 구조적인 문제로 확장되는 과정이 전개된다. 검경합동수사본부의 등장은 그 시작이다. 누가 판을 흔들고 있는지, 그 안에서 L&J 3인방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0AHzHPsAu8"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진웅-황정미, 2026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단식 정상 03-02 다음 있지 유나, 3월 23일 솔로 출격…첫 앨범 ‘Ice Cream’ 발표[공식]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