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김동현에 '탁덕' 위기 "당연한 얘기만 해" 아우성 [틈만 나면] 작성일 03-0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6c1RhDSy">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z7Pktelwl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00a171d11b00357f495b26beb21ded476cf345a6ca2ef4232b1413d1217b5" dmcf-pid="qzQEFdSr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171602927gbfd.jpg" data-org-width="560" dmcf-mid="uMAWfw0H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171602927gb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d284d24d3eb9440ca9f21fc1f39fd20f2474022993e6b04c8e318e22109584" dmcf-pid="BqxD3JvmlS" dmcf-ptype="general"> '틈만 나면,' 유재석이 '김동현 밈'의 성덕이 된다. </div> <p contents-hash="5713e70da337e4693e9d495a037442970a74b2a3b492ba811ca3089de5364545" dmcf-pid="bBMw0iTshl"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일대에 배꼽 잡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p> <p contents-hash="12126be512e79fdead9fe7a025044168829fbbdc1bb12bd6875a70d628e35004" dmcf-pid="KbRrpnyOy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김동현 밈'에 중독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김동현이 개인 방송 채널에서 사용한 '운동 많이 된다', '굿파트너' 등 긍정 마인드 멘트가 밈으로 급부상하며 온오프라인을 휩쓴 바. </p> <p contents-hash="931a39cb3b9ba061a77bcd32d90cd7b3289ae966090ba5b34a3482b3eff082bb" dmcf-pid="9KemULWIlC"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지난주에도 계속 그 밈 따라 했다"라며 성덕의 기쁨을 드러낸다. 김동현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라며 우연찮게 탄생한 밈의 비화를 밝힌다. 어느덧 '매미킴적 사고'에 스며든 유재석은 "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오늘 굿 파트너야"라며 시종일관 밈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유재석은 "동현아 이거 굿 타이밍~"이라며 '굿 파트너'의 기출변형 밈까지 새롭게 만들어 원작자 김동현을 흡족케 한다.</p> <p contents-hash="45bcf31a52671b5a79ab8ca518355f9bd0c8722a2ad16c2129c361fdc1f8544b" dmcf-pid="29dsuoYCyI"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유재석에게 탈덕 위기가 들이닥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김동현의 하늘을 찌르는 초긍정 마인드 때문. </p> <p contents-hash="8c2712a79860aeee24801b74aa57f5d0ca811cca2d660d13c871a78c1f5e1447" dmcf-pid="V2JO7gGhyO"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잘 아는 길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앞장 서던 것도 잠시, 초행길인 유연석보다 더 헤매며 혼선을 유발한다. 심지어 틈 미션마다 "제가 이 게임 잘한다"라며 호언장담하더니, 생각처럼 풀리지 않자 "왜 어려운 게임을 주셨냐"라며 순식간에 태세전환에 나서 형들의 원성을 산다. 이 와중에도 김동현이 게임 고수라도 된 듯 필승법을 강연하려 하자, 참다못한 유재석은 "얘 자꾸 당연한 얘기만 해!"라며 아우성친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d0a69778b29b730d34f314c2934c0a39de6c6e125cf235a4309f693501220ad2" dmcf-pid="fIZVE3d8Ws"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김완선, 화가로 뉴욕 무대 진출… ‘Colors of My Soul’ 개인전 개최 03-02 다음 '음색퀸' 김나영, 6일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리메이크 음원 발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