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日 여행' 지소연·양미라 "지적 겸허히 받겠다"[전문] 작성일 03-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기 적절하지 못한 영상 업로드에 사과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ZSULWI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99c52976fc3f960afc591b33c057597c07a1240b51caf2a0dcfcddbd7c6d7" dmcf-pid="0G5vuoYC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소연 양미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ydaily/20260302171626511rslc.jpg" data-org-width="640" dmcf-mid="F4DohbjJ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ydaily/20260302171626511rs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소연 양미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a134a868a8702d2fbe9fe3a52ac34cca949658b5d97d22907b8ce026e9012b" dmcf-pid="pOlDHPsAO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지소연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5f845f2cd31bf1ea514551ad024aa1fe3789ceee1c4ffdfe00fbd31ecdcd3b7" dmcf-pid="UISwXQOcmI"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2일 오후 '2월 말 업로드된 일본 여행 영상과 관련해 보내준 여러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937ce025911f9022ca6b332452b946c59f748f0a2569c30d497bedbdaacc2f" dmcf-pid="uCvrZxIkEO"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내 불찰이다.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다'며 '개인적인 일상을 기록한 영상이었지만 의도와 별개로 게시 시점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은 온전히 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86984f757a14d90485f2a1ddd70cf8c49df0e4e0cb536cc12bda9847ffc344f4" dmcf-pid="7hTm5MCEws"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양)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다.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나의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언니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 했다. 미라언니에게도 깊이 사과드리며 이로 인해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b58d49646c1b01c9a3fcd7bc921cb8bd55ebcf6931d791c9887b9c6abb5d361" dmcf-pid="zlys1RhDrm"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일을 통해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을 깊이 깨닫고 있다.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과 시기를 더욱 세심히 고려하겠다'며 '보내준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3ca5351602c84f39e0aa6b0a7775d87396ea8eab5617d49ab17bdf253e5898" dmcf-pid="qSWOtelwIr"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지난달 28일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 (일본 여행 with. 양미라 언니)' 영상을 업로드했다. 2월 중순 일본 다카마쓰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영상 공개 시점이 삼일절 하루 전날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비난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9733fff29da736c43f5fa366994a74b9ded8236f57fef257b0e0576e937226b7" dmcf-pid="BvYIFdSrDw" dmcf-ptype="general"><strong>안녕하세요. 지소연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f34d6b00152ae42ef12608276d562bd0dc7a582a5dfdd6b9bbe15d30bc17c536" dmcf-pid="bTGC3JvmwD" dmcf-ptype="general"><strong>최근 2월 말 업로드된 일본 여행 영상과 관련해 보내주신 여러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76e4fc3350caa641c32042317f6928471be859ed695aeb9cbdd4aae7894b1ba1" dmcf-pid="KuBF8mUZIE" dmcf-ptype="general"><strong>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제 불찰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f6462dfc02bc2244d8605541168cbffe3a90884745bea66dd81dcd7e4a06176d" dmcf-pid="97b36su5wk" dmcf-ptype="general"><strong>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714830a8bd8ee2d7391b24e9d138f070a2848e6b42c0d717abf1f7c090da010" dmcf-pid="2zK0PO71sc" dmcf-ptype="general"><strong>저의 개인적인 일상을 기록한 영상이었지만, 의도와는 별개로 게시 시점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은 온전히 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bdfb602aeeff9328ea4c7096bb1454438d6e7a92ec93abe456236d82e9b98413" dmcf-pid="Vq9pQIztEA" dmcf-ptype="general"><strong>다시 한번 죄송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99d50e6a9e85141e0a51260159c992192921e798db36b32820369a146788903a" dmcf-pid="fB2UxCqFwj" dmcf-ptype="general"><strong>또한 이번 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습니다.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저의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언니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4fc4ceb11e80eaa9cf47feb3e46489c6d0b903f5f01e7855960db9f69bd749c9" dmcf-pid="4bVuMhB3wN" dmcf-ptype="general"><strong>미라언니에게도 깊이 사과드리며, 이로 인해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strong></p> <p contents-hash="2b86625e07010888986ae25e1f3a961832cb941ffe15e8c5426304dcb1cfcdde" dmcf-pid="8Kf7Rlb0Ea" dmcf-ptype="general"><strong>이번 일을 통해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을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과 시기를 더욱 세심히 고려하겠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86a2bf72bbdc52b5707fd88bf12b911220d89ed57f751e313a8fe4ffdaea47fc" dmcf-pid="694zeSKpDg" dmcf-ptype="general"><strong>보내주신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c0b13e4825300bbe7e2cf80460b7bcba639e052f33f2078f63b35ba194203204" dmcf-pid="PH1T7gGhro" dmcf-ptype="general"><strong>감사합니다.</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색퀸' 김나영, 6일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리메이크 음원 발매 03-02 다음 인천도시공사,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확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