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확보 작성일 03-02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2/AKR20260302061500007_01_i_P4_20260302171125793.jpg" alt="" /><em class="img_desc">2일 상무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도시공사 김락찬<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14연승을 내달리며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보했다.<br><br> 인천도시공사는 2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8-19로 이겼다. <br><br> 최근 14연승을 거둔 인천도시공사는 15승 1패를 기록, 남은 9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최소 3위를 확보했다. <br><br> 2위 SK 호크스(11승 1무 4패)를 승점 7 차이로 따돌린 인천도시공사는 남은 9경기에서 승점 12를 추가하면 정규리그 1위도 확정할 수 있다. <br><br> 전반을 14-8로 앞선 인천도시공사는 김락찬이 혼자 10골을 퍼부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br><br> 골키퍼 안준기(8/19)와 안재필(7/15)도 각각 방어율 42.1%와 46.7%로 골문을 든든히 지켰다. <br><br> 차혜성이 7골로 분전한 상무는 2승 3무 11패, 최하위에 머물렀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인천도시공사(15승 1패) 28(14-8 14-11)19 상무(2승 3무 1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1절 日 여행' 지소연·양미라 "지적 겸허히 받겠다"[전문] 03-02 다음 똑똑한 AI 이기고 싶죠? …'브리지'로 두뇌 근육 키우세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