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180분에 진심 태웠다 작성일 03-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P05MCE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ea267aebbc4622dc272923e22f22ec09eac6c3df89adacc972e10f709b4f48" dmcf-pid="YHQp1RhD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승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170004194ivl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KHTVEo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170004194iv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승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93bef9fe850ee557e9bade2c8ac0f16a240923b329eabd121560ce2b87a641" dmcf-pid="GXxUtelwul" dmcf-ptype="general">그룹 위너 강승윤이 180분에 진심을 태웠다.</p> <p contents-hash="7e57d4de57bde7993102c0c03e069b0281652a3ff4657720f22b76be97fb2c29" dmcf-pid="HZMuFdSrzh"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지난달 28일과 3월 1일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SEOUL’을 개최했다.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 이어 일본으로 향하기 전 한국에서의 마지막 공연인 만큼 팬들을 향한 진심과 음악 열정을 가득 담은 세트리스트로 18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을 꽉 채웠다.</p> <p contents-hash="aed928bf1a57abe1570bcef8d9e40b019618d8a397cc13f6c193d8e420021ab6" dmcf-pid="X5R73JvmpC" dmcf-ptype="general">‘Wild And Young’으로 오프닝을 시작한 강승윤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뿜어내며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365’, ‘Golden Slumbers’, ‘SKIP (Feat. 원슈타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공연장에서 가감없이 펼쳐 보였다.</p> <p contents-hash="1fa0bf533c2c1fca9f14ce5a986fe0e34872a44b67b075eb813822906db5be6b" dmcf-pid="Z1ez0iTsUI" dmcf-ptype="general">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PAGE 2’의 수록곡들은 더욱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거짓말이라도’와 ‘데리러갈게’를 피처링 아티스트인 호륜, 은지원과 함께 선보인 것. 은지원은 “인간적, 음악적으로 의지해왔고 도움도 많이 받아온 후배라서 꼭 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하고 싶었다”며 강승윤과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1f69b4ac62417ffc7a57e847ef36a44fa5dd57fcf0673ed66f55bee244eb6cfa" dmcf-pid="5y4tHPsAUO" dmcf-ptype="general">또 ‘사랑놀이 (Feat. 슬기)’를 팬과 함께 가창하고, 특유의 입담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등 유쾌한 순간들도 눈길을 끌었다.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교감하는 순간들이 이어져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자 고민해온 강승윤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2fb4a9b180dd5dac859544e479eb8f861d8bd7e2d243e477039b3a246d4c1d3b" dmcf-pid="1W8FXQOcFs" dmcf-ptype="general">‘본능적으로’·‘비가온다’·‘아이야’와 같은 솔로 대표곡과 ‘REALLY REALLY’·‘EVERYDAY’ 등 위너의 노래를 선보일 때는 뜨거운 함성과 떼창이 터져 나왔다. 솔로 아티스트이자, 위너의 리더로서 꾸준히 걸어온 강승윤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게 해 현장 모두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aaace91d5dc3e2b439c93e45a61b772cd1f4545e8cc8e50347a4234dfb9e87" dmcf-pid="tY63ZxIkFm"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이번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14일 오사카, 15일 도쿄에서 ‘PASSAGE #2’ 일본 투어로 현지 팬들을 만난다. 그는 “정말 행복한 투어였다. 여러분의 환호성과 눈빛에 살아 있음을 느꼈다”며 “이번 공연의 에너지가 정말 큰 힘이 됐다. 여러분에게도 그렇게 되길 바란다. 앞으로의 강승윤도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c9127d097a3cbe3ca6a3f76c2227394fa1cff7802d8dc7087dcde7ab4eeab9" dmcf-pid="FGP05MCEUr" dmcf-ptype="general">한편 강승윤은 2014년 위너로 데뷔한 이후 ‘REALLY REALLY’, ‘LOVE ME LOVE ME’, ‘EVERYDAY’ 등 수많은 히트곡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해왔다. 지난해 발표한 솔로 정규 2집 [PAGE 2]를 통해서는 한층 깊어진 감성과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음악 팬들로부터 호평 받았다.</p> <p contents-hash="151e2e6d3c71e9a16f33b43139ff24b188223c4254d12160909aa2cbf4237126" dmcf-pid="3HQp1RhD3w"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간기획] 통신3사·네카오도 에이전틱 AI 사업 집중 03-02 다음 '나는 자연인이다' 이승윤 "거지 같은 프로"…'중형 차 한 대 값' 재방료에 '방긋'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