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웅·황정미,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단식 우승 작성일 03-02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2/AKR20260302060300007_01_i_P4_20260302170113596.jpg" alt="" /><em class="img_desc">김진웅<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진웅(수원시청)과 황정미(농협은행)가 2026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단식에서 우승했다. <br><br> 김진웅은 2일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결승에서 김우식(서울시청)을 4-2, 4-0으로 연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br><br> 또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황정미가 이수진(옥천군청)을 상대로 4-2, 4-2 2연승을 거뒀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2/AKR20260302060300007_02_i_P4_20260302170113605.jpg" alt="" /><em class="img_desc">황정미<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김진웅과 황정미는 패자전을 거쳐 결승에 올랐기 때문에 2연승을 해야 우승할 수 있었다. <br><br> 이번 대회 복식 1∼3위와 단식 1, 2위가 올해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며 4월 중순부터 충북 진천 선수촌에 입촌한다. <br><br> 훈련 기간 진행되는 자체 평가전을 통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확정한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충북선수단, 전국 동계체전 종합 7위 달성…메달 29개 획득 03-02 다음 아이브, 정규 2집 컴백 첫 주 음방 성료…4연속 1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