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박정환, 누적 상금 108억…이창호 넘어 역대 1위 작성일 03-02 19 목록 박정환(33) 9단이 역대 누적 상금 1위에 올라섰다. <br><br>한국기원은 2일 "박정환이 통산 상금 108억4062만원을 기록해 종전 이창호(50) 9단이 보유한 107억7995만원을 넘어 역대 한국 프로기사 1위가 됐다"고 밝혔다.<br><br> 2006년에 프로 입단한 박정환은 메이저 세계대회 6회 우승을 포함해 국내외 대회에서 통산 37차례 타이틀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달 27일 끝난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결승 3번기에서 중국의 신예 강자 왕싱하오(21) 9단을 2-1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박정환은 우승상금 4억원을 획득해 이창호를 제치고 역대 1위가 됐다.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보호만 되는 거 아니었어?…직장인들 난리, 갤S26 기능 뭐길래 03-02 다음 K리그1 대전, 안방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안양과 무승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