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 안방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안양과 무승부 작성일 03-02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2/0001336887_001_2026030216391066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볼 경합하는 대전의 루빅손과 안양의 이태희</strong></span></div> <br> 전북 현대와 함께 올 시즌 K리그1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안방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FC안양과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br> <br> 대전은 오늘(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개막 경기에서 안양과 1대 1로 비겼습니다.<br> <br> 시즌 첫 공식경기였던 지난달 21일 전북과 슈퍼컵에서 2대 0으로 졌던 대전은 홈팬들 앞에서 리그 개막전 승리를 노렸지만 승점 1점을 챙기는데 만족해야 했습니다.<br> <br> 후반 8분 서진수의 골로 기선을 잡은 대전은 17분에 안양 마테우스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했습니다.<br> <br> 대전은 1대 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지만, 키커로 나선 김현욱의 슈팅이 안양 김정훈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br> <br> 김정훈은 후반 추가시간 13분에도 또 한 차례 눈부신 선방으로 안양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br> <br> 승점 1점씩 나눠 가진 대전과 안양은 포항, 김천과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바둑 박정환, 누적 상금 108억…이창호 넘어 역대 1위 03-02 다음 타이완, 연습경기 우천 취소…"야수 경기 감각 유지 걱정"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