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손이예준→허각 꺾었다... ‘1등들’ 첫 우승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BqCBNd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ca1df53ae8a800bb3c57adf627ffcf649470830b74c6aeeb1a308e32d26a4" dmcf-pid="Xe9KS9cn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1등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lgansports/20260302163226721qvvr.jpg" data-org-width="800" dmcf-mid="GPLnULWI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lgansports/20260302163226721qv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1등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781c5b8fdb7f8cdcdfe3391b3e93cb3f74208182b63d4aede40d4c6ee0315e" dmcf-pid="Zd29v2kLDt" dmcf-ptype="general">손승연이 파격적인 무대로 ‘1등들’ 첫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5afed038959c3908f2106be9a52fafbbd6734eae0ed1d9916f47e45239429f1d" dmcf-pid="5JV2TVEoE1"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C ‘1등들’ 3회에서는 ‘끝장전’ 진출권과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두고 펼쳐진 ‘맞짱전’이 공개됐다. 이날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인물은 손승연이었다. 그는 아이돌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를 선곡해 랩과 보컬을 모두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p> <p contents-hash="3c6231c0a3997f6860b0d0719c13a63d37e658e89d11393ce72791f8c867e250" dmcf-pid="1ifVyfDgO5"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맞짱전’ 첫 상대로 ‘보이스코리아’ 시즌2 우승자 이예준을 만났다. ‘보이스코리아’ 출신 가수들의 맞대결에 현장이 술렁인 가운데, 손승연은 안예은의 ‘상사화’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본 이민정은 “마치 괴물과 AI의 세계 정복 대결 같다”고 감탄했고, 손승연은 접전 끝에 이예준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58c949a74ea14a3b32eee2c7ecc2492c3a28283f9bd31a7875d457ab9fc3c2f" dmcf-pid="tn4fW4waDZ"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 손승연은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로 또 한 번 반전을 선사했다. 예상 밖 선곡에 현장은 놀라움으로 가득 찼다. 그는 멤버 4인의 파트를 홀로 소화하며 랩부터 록 스타일 샤우팅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객석에 앉아 있던 출연자들마저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를 즐길 정도였다.</p> <p contents-hash="dd9223c033daa26681765a732f97b627a6a98b528f8a044f8aa19a57f1565e8e" dmcf-pid="FL84Y8rNEX"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나자 객석에서는 기립박수와 환호가 쏟아졌고, 경쟁자들조차 “너 다 가져라”고 혀를 내둘렀다. 손승연의 무대를 본 허각은 “손승연을 볼 때마다 짜증 난다. 너무 솔직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816f2ffc06821aafd1110638bc6d42ccb9e7b4bcc91a13f13234e2bffe7851e" dmcf-pid="3o68G6mjIH"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이 기세를 이어 허각과 김기태를 차례로 꺾고 ‘맞짱전’ 1등 트로피와 함께 ‘끝장전’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초대 1등 트로피를 품에 안은 그는 “이 골드라인을 보는 순간 14년 전 오디션에서 우승하던 기분이 떠올랐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d5e6735329a2fcd8ee03fbbc6717c5a8ad446f525459152355643ca51d3712" dmcf-pid="0CjNBjZvI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피를 많이 확보할수록 최종 ‘끝장전’에서 유리한 혜택을 얻게 된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김기태는 “트로피가 너무 갖고 싶다”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다른 출연자들 역시 “다음 경연에서는 1등 해보자”며 승부욕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1a280e92a2543c5469274e9db00c4b048e07a97f60fee5258cffdd62c6a83354" dmcf-pid="phAjbA5TEY"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또 다른 강력한 ‘메기’ 가수의 등장이 예고되며 다음 라운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UlcAKc1ysW"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규, 2년 8개월 만 솔로 컴백 03-02 다음 한·싱 AI 커넥트 서밋 개최…스타트업 투자·공동연구 시동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