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B5mT2u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2dbbe1b3ea01f6c22fd663fa5d3511fd34755b9e9356841d0cd057be2a5c2" dmcf-pid="XkMbG0J6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KAIST EPSS 장학 프로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timesi/20260302160315388xuej.png" data-org-width="624" dmcf-mid="GkuGEhB3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timesi/20260302160315388xue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KAIST EPSS 장학 프로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5aa98d70d5fe749c98e8468e64d1cbec38619594493025225510ebc84ea2e2" dmcf-pid="ZERKHpiPO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주요 대학에 장학금을 확대, 반도체 우수 인재 인력 선점에 나섰다. 올해부터 차세대 반도체(System LSI)에 초점을 맞추며 기초과학 분야 인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다.</p> <p contents-hash="522493c8c52e212b85e06b76b03af80a74d7b691436be5449a66c2627975d086" dmcf-pid="5De9XUnQr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달 초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삼성전자 DS부문 반도체 고급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SUSEP △EPSS/S-EPSS(대학원생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고 장학생 선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과정에 합격하면 교육 경비와 장학금, 주거보조비 등을 지원받고 조건에 따라 삼성전자 입사가 보장된다.</p> <p contents-hash="5fc40e668f21c6b643311168f137e199da3ac6646851717caf4672763e36721e" dmcf-pid="1wd2ZuLxsP" dmcf-ptype="general">KAIST 등록금 정책 변경에 따라 2026학년도 입학생부터 석·박사 과정 교육경비(수업료)가 기존 434만8000원에서 955만9000원으로 두 배 이상 대폭 인상될 예정이나, EPSS 장학생은 해당 교육경비 전액을 삼성전자에서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36ec773238acdd4098140ed0d3e2bcecaa951824f045d8bd291e210e7940633" dmcf-pid="trJV57oMD6" dmcf-ptype="general">등록금 인상은 반도체 첨단 설비 운영 등에 따르는 실질 원가 비용을 반영한 것이다. 수혜자인 삼성전자가 이 채용 비용을 직접 부담하기로 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db7f393e7a1af8e93b0c61e6a4f99a4fe1d28bdd65ade595b100f6a263439924" dmcf-pid="Fmif1zgRm8" dmcf-ptype="general">올해부터는 모집 대상을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반도체공학대학원과 전산학과, 물리학과, 수학과 등 10여 개로 집중했다. 반도체 집적의 물리적 한계를 넘기 위해 기초과학 실력을 겸비한 'T자형 인재'를 우선 발굴할 의도다.</p> <p contents-hash="240b54f17f1d883c0d7e54c9dc778e1ccc66bcb60bbb5ffea5f749ef388c8752" dmcf-pid="3sn4tqaer4"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인재 확보전은 KAIST를 시작으로 서울대(GSSS), 포스텍(PSEP), 연세대, 성균관대 등 주요 협력 대학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UT 오스틴 등 해외 주요 대학 대상으로도 온라인 리쿠르팅·채용설명회 등 활발하게 전형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3eae8016511ca0f29d305c3f373ada58c186bb351e24f22a4c5f5aa1803b7c78" dmcf-pid="0OL8FBNdOf" dmcf-ptype="general">이형두 기자 dud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고]진짜 AI 혁신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03-02 다음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