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동 많이 된다"…유재석, '김동현 밈' 중독도 잠시 '매미킴적 사고'에 탈덕 위기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ZGxoYC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410a759b1840196f07934579502147ba73d755dd36e0d69be430dd138edeae" dmcf-pid="6lLJY3d8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160627074wluu.jpg" data-org-width="700" dmcf-mid="fUhObPsA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160627074wl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66058061c20405c2fce92f1ccbaece0d1be95e64b94ae73f223066681514b5" dmcf-pid="PSoiG0J67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유재석이 '김동현 밈'의 성덕이 된다.</p> <p contents-hash="6f4b1f0233fe551942307f13775056f049ad202512ba0b4cec1b102afca89e6d" dmcf-pid="QvgnHpiPz8"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4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7%로 연속 상승을 기록, 2049 1.7%로 화요 드라마, 예능 전체 중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p> <p contents-hash="f383c78d9133083badc8ff22c16d9a117e7319206fbe89f22601c3f1f80a600b" dmcf-pid="xTaLXUnQ04"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일대에 배꼽 잡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p> <p contents-hash="154b77ac776c2eb6a29f748d5820b56070bf4da987b3e4a2e9447138fb3d5f37" dmcf-pid="yQ31JA5T7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유재석이 '김동현 밈'에 중독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d3083a30a6aa697b7da3fcdcb2fcab08194bbdf7a7c60e8b73bb820a43df1320" dmcf-pid="Wx0tic1yuV"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현이 개인 방송 채널에서 사용한 '운동 많이 된다', '굿파트너' 등 긍정 마인드 멘트가 밈으로 급부상하며 온오프라인을 휩쓴 바. 이에 유재석이 "지난주에도 계속 그 밈 따라 했다"라며 성덕의 기쁨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f528c3bba44728ae02ff220e2150e010114c0d8c8e76b452fa2c19cfa9c3df7" dmcf-pid="YMpFnktWz2"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라며 우연찮게 탄생한 밈의 비화를 밝혀 유재석의 흥미를 끌어올리는데, 어느덧 '매미킴적 사고'에 스며든 유재석은 "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오늘 굿 파트너야"라며 시종일관 밈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유재석은 "동현아 이거 굿 타이밍"이라며 '굿 파트너'의 기출변형 밈까지 새롭게 만들어 원작자 김동현을 흡족케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27e978fa51902d71adc36da3331336acd1b3eb4100ba489ae8ff17c7c7da0497" dmcf-pid="Gwx6CG8Bz9"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유재석에게 탈덕 위기가 들이닥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김동현의 하늘을 찌르는 초긍정 마인드 때문. 김동현은 잘 아는 길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앞장 서던 것도 잠시, 초행길인 유연석보다 더 헤매며 혼선을 유발한다. 심지어 틈 미션마다 "제가 이 게임 잘한다"라며 호언장담하더니, 생각처럼 풀리지 않자 "왜 어려운 게임을 주셨냐"라며 순식간에 태세전환에 나서 형들의 원성을 산다. 이 와중에도 김동현이 게임 고수라도 된 듯 필승법(?)을 강연하려 하자, 참다못한 유재석은 "얘 자꾸 당연한 얘기만 해!"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한다고.</p> <p contents-hash="b8aef199763c310f639049e12f642026b5124f820c9f6548c3658162b41233f8" dmcf-pid="HrMPhH6buK" dmcf-ptype="general">과연 이날 유재석의 팬심을 흔든 김동현의 근자감(?)이 통할지, '매미킴적 사고'로 똘똘 뭉친 유재석, 김동현의 유쾌한 케미는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d5aaf98b68365d3e4cb8cdee3bbb520ba62c3972d7e578f93133f61298981b6" dmcf-pid="XmRQlXPKFb" dmcf-ptype="general">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e88c7794868ebc76da1c91df0fe816b1e9c874dbb732bcfa22f68f312b6cd8" dmcf-pid="ZsexSZQ9pB"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지금 놓치면 죽는다”…SKT 정재헌, AI에 조 단위 투자한다 03-02 다음 윤종신, 900만 장항준에 질투 폭발? “복을 너무 많이 가져갔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