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물의’ 김지수, 韓 떠난 후 깜짝 근황…“여행사 대표 됐다” 작성일 03-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LjFBNd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dc77e4f032a354cbc1d4b918230964c600f55fd7264faccd17c26697d9004" dmcf-pid="61oA3bjJ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160738905vkoz.png" data-org-width="580" dmcf-mid="4L0zAO71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160738905vko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a7506a373d489ecc1e117883777fa2473c3aa4a7c169356db02e0dd7c74388" dmcf-pid="Ptgc0KAizl"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수가 여행사 대표로 인생 2막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ee9980b6b180661fe7630eeeabd71be6b386b5d21a82065458e77939ab34bd0" dmcf-pid="QFakp9cn3h"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 인 프라하’ 대표로서 인사드린다”며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오랜 연기 활동을 뒤로하고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를 설립, 직접 운영에 나선 것이다.</p> <p contents-hash="8bd0bd5bcfc743e676aa9b7550aa15daf090ba1fe8ab77fb22998254074ce684" dmcf-pid="x3NEU2kLzC" dmcf-ptype="general">그는 “오랜 시간 연기를 하면서 제 삶을 가장 깊이 바꿔준 것은 언제나 여행이었다”며 “유럽의 오래된 도시와 건축, 예술,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인생의 속도와 방향을 다시 바라보게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여행을 단순한 관광이 아닌 삶을 확장하는 하나의 경험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8a4c572624badbb7cce1da162769f2b01b3ab60b6383ef35c406cd378d73a7" dmcf-pid="yn1pgw0HuI"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2024년 5월 홀로 떠난 프라하 여행을 계기로 현지에 정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때 프라하에 푹 빠져 여행사를 시작하게 됐다. 아직은 작은 회사지만 특별한 테마 투어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그동안 여행을 다니며 느꼈던 불편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7902c877074c54ea99465fbc10b5c52ce37df029e41d55cd32e3de91aa05c8d" dmcf-pid="WLtUarpXpO" dmcf-ptype="general">특히 “대표라고 뒷짐 지고 있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현장 동행 의지도 드러냈다. 한국 일정으로 자리를 비우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직접 여행 일정에 참여해 고객들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여러분의 여행이 사진 몇 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되길 바란다”며 “진심을 다해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8e658cb228e1c172684e5ac005fac40e58909e8b75236ea76655db6580604b4" dmcf-pid="YoFuNmUZ7s"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라하의 명소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시, 프라하”라는 글과 함께 현지 생활 근황을 전해온 그는 본격적으로 여행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5ef36c86a496a8af4de6433c20cfb51fb845f88f35974c113ffebe1f894682a" dmcf-pid="Gg37jsu5Um"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다만 과거 음주운전, 음주 인터뷰 등 음주 관련 물의를 빚은 바 있으며, 이후 연기 활동은 다소 뜸한 상태다. 연기자가 아닌 여행사 대표로 새로운 길을 택한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Ha0zAO71Ur"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겨우 20년”…브라운 아이드 걸스, 데뷔 20주년 맞아 완전체 회동 03-02 다음 "하필 3·1절에..." 양미라·지소연, 日여행 영상 올렸다가 '뭇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