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김동현 밈앓이' 유재석, 성덕 등극?! "굿 타이밍~" 작성일 03-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jYKQOcyF"> <p contents-hash="fe93f09adece3a32ffb8b9611a71dbf03fb012bd18f172c168acac637b2a37d5" dmcf-pid="0cAG9xIkvt" dmcf-ptype="general">"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24b833c0221f35a35c610b161809c096406e993b1cf9e9f76570bbb0ee6b5" dmcf-pid="pkcH2MCE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MBC/20260302155027327ateo.jpg" data-org-width="1150" dmcf-mid="2Envz4wa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MBC/20260302155027327at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fe059a869b2bbca92ce0f8ec184ed8f12ef787f38f48b4fee7107a3ebcb52e" dmcf-pid="UEkXVRhDT5" dmcf-ptype="general">SBS '틈만 나면,' 유재석이 '김동현 밈'의 성덕이 된다. </p> <p contents-hash="9804acd75545c342d5aca9671bc1a822c3dc8d578baf6bbafe5e6ab36d9f4747" dmcf-pid="unihU2kLCZ"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4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7%로 연속 상승을 기록, 2049 1.7%로 화요 드라마, 예능 전체 중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p> <p contents-hash="f0e69d667346ad6c9a764c897f39deb02a9d54aab7d41da807e85dcd67fbcda3" dmcf-pid="7LnluVEovX" dmcf-ptype="general">3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일대에 배꼽 잡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p> <p contents-hash="e585f6ee495637b4c2fbead32e926ba88fa8065e2d550e4101aa05a0672410f8" dmcf-pid="zoLS7fDgC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유재석이 '김동현 밈'에 중독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김동현이 개인 방송 채널에서 사용한 '운동 많이 된다', '굿파트너' 등 긍정 마인드 멘트가 밈으로 급부상하며 온오프라인을 휩쓴 바. 이에 유재석이 "지난주에도 계속 그 밈 따라 했다"라며 성덕의 기쁨을 드러낸다. 김동현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라며 우연찮게 탄생한 밈의 비화를 밝혀 유재석의 흥미를 끌어올리는데, 어느덧 '매미킴적 사고'에 스며든 유재석은 "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오늘 굿 파트너야"라며 시종일관 밈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유재석은 "동현아 이거 굿 타이밍~"이라며 '굿 파트너'의 기출변형 밈까지 새롭게 만들어 원작자 김동현을 흡족게 한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4b13c1d0f1061cdf6fdf354ce3f3e538a8cd35016c36fe1a50fbf426d5adb609" dmcf-pid="qgovz4waWG"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유재석에게 탈덕 위기가 들이닥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김동현의 하늘을 찌르는 초긍정 마인드 때문. 김동현은 잘 아는 길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앞장 서던 것도 잠시, 초행길인 유연석보다 더 헤매며 혼선을 유발한다. 심지어 틈 미션마다 "제가 이 게임 잘한다"라며 호언장담하더니, 생각처럼 풀리지 않자 "왜 어려운 게임을 주셨냐"라며 순식간에 태세전환에 나서 형들의 원성을 산다. 이 와중에도 김동현이 게임 고수라도 된 듯 필승법(?)을 강연하려 하자, 참다못한 유재석은 "얘 자꾸 당연한 얘기만 해!"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한다고. </p> <div contents-hash="2fb56f40c5d6796a091ef0a32a1409c507974004d5362148d8236733c3de81f4" dmcf-pid="BagTq8rNlY" dmcf-ptype="general"> 과연 이날 유재석의 팬심을 흔든 김동현의 근자감(?)이 통할지, '매미킴적 사고'로 똘똘 뭉친 유재석, 김동현의 유쾌한 케미는 3일(화) 밤 9시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7일째 900만 돌파 03-02 다음 ‘초보’ 이시영, 6개월 간 집 뜯어 고쳐주기 완성 “따스한 마음 잊지 않을 것”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