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감독 "성형, 개명, 귀화" 공약 주워 담나?…'배텐' 재출현 작성일 03-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YulXPK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9996965b339c82d2d0f4f8c7adbd88a0183124d848e6230838753103db8384" dmcf-pid="yxF2HpiP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감독 장항준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ydaily/20260302154136440vbev.jpg" data-org-width="500" dmcf-mid="QwgOdjZv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ydaily/20260302154136440vb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감독 장항준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b896d94e04ba967637461f60569606d5d6b3fa8b2e0ddd653fbf3b6aa0e31e" dmcf-pid="WM3VXUnQI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영화감독 장항준이 '배성재의 텐'에 다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047400fad2b272c320ca58f943cd5d17c16f5991a06cf5275fa36f10c88eb02" dmcf-pid="YR0fZuLxOt" dmcf-ptype="general">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 측은 지난 1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장항준 감독의 재출연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7d6691d61468869b546fe8da7f7226f7d9b0a5544d6ab38a0e9c7dc5c8a1039" dmcf-pid="Gep457oMs1"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흥행감독 대열에 합류 중인 신 흥행감독 장항준. 경거망동하다 성형, 개명, 귀화 직전에 놓이고 배텐에 뜬다"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2d9290739a00751e239e2b7328d14242ad91ab7fe76c91121e315f48683ec04" dmcf-pid="HdU81zgRE5" dmcf-ptype="general">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5백만 관객을 훌쩍 넘어 감독님이 배텐 재출연 공약을 지키러 오셨다"며 "영화 제작자 장원석 대표도 함께 온다. 흥행의 신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받는다. 두 분이 직접 답하니 궁금한 질문 보내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1018c29608934182973b175fd83fd4834830c62fe5a548693c235287744497" dmcf-pid="XJu6tqaesZ" dmcf-ptype="general">앞서 장항준 감독은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 "성형하고, 개명하고, 귀화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과감한 발언이었지만, 영화의 흥행세가 이어지면서 해당 발언 역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c900be44ecaef0956d0a3acfbc07c2a20167d888c77049316cfabf22565229e" dmcf-pid="Zi7PFBNdDX" dmcf-ptype="general">실제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째인 2일 기준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 속에서 장 감독이 '경거망동 공약'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38ad211d76fe8ac3d316b2de758dc01be049ffa3aa81ca2aa6bd80ffcb47af0" dmcf-pid="5aKeuVEoOH" dmcf-ptype="general">한편 '배성재의 텐' 생녹방은 3월 4일 오후 8시 30분 진행되며, 본방송은 8일 오후 10시 전파를 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소연·양미라, 3·1절에 일본 여행기..“하필 지금?” 갑론을박 [Oh!쎈 이슈] 03-02 다음 구글 고정밀 韓 디지털지도 확보에 국내 플랫폼 긴장...‘맵 기반 서비스 전쟁’ 본격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