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더욱 불타오르는 흥행괴력...900만 돌파! 작성일 03-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m58JvmDx">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8ds16iTsIQ"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d659975c076cc4aa7732b49f7c00b30abe32458754e3ca1d9f1acd830449c" dmcf-pid="6JOtPnyO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ZE/20260302152956390uliy.jpg" data-org-width="600" dmcf-mid="fnC3xoYC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ZE/20260302152956390ul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8c0658f90267df35adf033504ddaba602f37cde2c5f4ff9c936c96745ed124" dmcf-pid="PF6AG0J6s6" dmcf-ptype="general"> <p>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의 9부능선을 넘었다.</p> </div> <p contents-hash="dd9c68d0b7ce7c9142afdb6d0ecd7ef6b17d65fb85ef8b780269e49251a76e2f" dmcf-pid="Q3PcHpiPm8"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째인 2일 오후 누적 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왕의 남자'(50일)와 '광해, 왕이 된 남'>(31일)보다 빠른 속도다.</p> <p contents-hash="83d99b93358c7dcaf96b1c9f9d0ae2849ea3e278072b6650bd818efeacf8ce32" dmcf-pid="x0QkXUnQr4" dmcf-ptype="general">전날인 1일 하룻동안 81만7,205명을 동원하며 개봉 이후 최다 일일 관객수를 기록하더니 다음날 900만 관객을 넘어서며 1000만 관객 돌파 코앞에 당도했다. 1일 기록한 일일 관객수는 설 당일(17일) 일일 관객수(66만1,442명)를 뛰어넘는 성적으로 시간이 지나도 흥행 불길이 사그라들지 않고 더 거세지고 있음을 보여줘 당분간 흥행독주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과연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흥행성적이 어디까지 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98bdfe29619c7b56d061d8b2b6983e9a8227fd5825471d9fb1230e2e922116a7" dmcf-pid="yNT7JA5Trf"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담은 작품. 2일 오후 예매율 58.9%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음을 볼 때 3월 극장가에서도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78711b852869e1c76adc2d7db27bf499055517f6355f34437a2a649bb9ccd0d" dmcf-pid="Wjyzic1yI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이 작품의 배경이 된 강원도 영월을 직접 방문하거나, 단종의 역사에 관심을 갖는 등 영화의 여운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찾아보고 알아보는 너무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준 것 같아요"(네이버, rlae****), "최근에 본 영화 중에 이렇게 여운이 오래 남는 건 처음이네요 ㅎㅎ 오늘 2회차 보러 갑니다"(네이버, ehdn****), "두 번 봐도 몰입감과 감동은 여전해요ㅜ"(CGV, 지혜로운****), "단종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 점이 좋았습니다"(CGV, 사람사는****), "사료 몇 줄에서 저렇게 밀도 높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다니.."(X, kjd1****), "영월 청령포에 금맥이 터졌다 진짜 현대판 당나귀를 끌고… 단종 행복해야 돼" (X, memo****), "왕사남 영향으로 영월 가는 기차표 매진 중..!"(X, Cybe****) 등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몰입도 높은 서사를 향한 호평과, 영화의 짙은 여운을 즐기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92271e1bfbf48296d185a9b3ace716ec3490f69edde87b9be918d647e48f8eb9" dmcf-pid="YAWqnktWD2" dmcf-ptype="general">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밀도 있게 담아내며 개봉 4주차에도 관객들의 관람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파죽지세 흥행 신드롬은 3월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지원도 왔네?”…강승윤 솔로 서울 콘서트 성황 03-02 다음 박민영, 꽃주얼 여기있어 [TV10]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