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집 공개했다가 때 아닌 위생 논란… 네티즌 '갑론을박' 작성일 03-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효리, SNS서 반려견들과 행복한 일상 공유<br>일각에선 위생 지적하며 불편한 목소리 나오기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qvHpiP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147c019199e9fe53c071dd2c6e6fa18aed6894a99659ebec9144056b86ff42" dmcf-pid="BwBTXUnQ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효리가 공개한 반려견과의 일상이 때 아닌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hankooki/20260302153303141yfnh.jpg" data-org-width="640" dmcf-mid="z4qvHpiP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hankooki/20260302153303141yf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효리가 공개한 반려견과의 일상이 때 아닌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1a607afdd96a4aeeab34761c968a5a23d4f57955a3222789c397fc334196a0" dmcf-pid="brbyZuLxdk" dmcf-ptype="general">가수 이효리가 공개한 반려견과의 일상이 때 아닌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p> <p contents-hash="64be43740e23dd1a94b567b170de3901a03894ed4659eeb479b5803e2068ef42" dmcf-pid="KmKW57oMic"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6723502a8f6294ae17526a3e1b1e8377577056959f3dac4a860fac3088fd1c2" dmcf-pid="9s9Y1zgReA"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방바닥에 펼쳐진 이불과 매트 위에 이효리와 반려견들이 함께 누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범한 일상의 한 장면으로 보이지만 일각에서는 집의 청결도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fee749b960b569b106cf7c9a51f06706ce17941afa75daa95d3259e854e8d3e9" dmcf-pid="2O2Gtqaenj" dmcf-ptype="general">일부 네티즌들은 "집이 너무 어수선하다"라면서 위생에 대한 지적을 내놓았다. 이를 두고 또 다른 네티즌들은 "반려견을 여러 마리 키우는 집이라면 충분히 이해 가능한 모습"이라면서 과도한 지적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30472beea59e63ce82eca94cdf06dcd0d715d207c1886ab7f7d0e332487714e" dmcf-pid="VIVHFBNdeN" dmcf-ptype="general">특히 이효리가 오랜 시간 유기견 보호와 입양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점을 언급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현실을 보여준 것이라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실제로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이불과 매트가 바닥에 펼쳐져 있거나, 개들이 자유롭게 누워 있는 모습이 낯설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오히려 그 소탈함이 이효리다운 진솔함이라는 팬들의 응원 역시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fCfX3bjJLa"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ITZY) 유나, 예지 이어 솔로 출격…화수분 매력 '아이스크림' 03-02 다음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달성 하루 만에 900만 돌파…천만 영화되나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