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금발 염색하러 美 오는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선물 “재벌도 못해” 작성일 03-0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ClY3d8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b8522fc226c7b25a0ca26c3992b09f4398f7cee95aa0a2c9fa3fc4722c8bf" dmcf-pid="ysf8RaHl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제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53535851fdfj.jpg" data-org-width="650" dmcf-mid="QOf8RaHl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53535851fd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제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WO46eNXSW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6bc93997b2b21160e167d8aaae8d8be8eeca3ef25bcab0c83adbde69fcb94c4b" dmcf-pid="YI8PdjZvCD"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금발 염색을 전담으로 하는 헤어 디자이너가 로제의 남다른 배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4c690c6694a159bd976725827984e0cb84574ced2362c9695f4f1c9037db4af" dmcf-pid="GC6QJA5TCE"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7일 ‘워커스 하이’ 채널에는 ‘블랙핑크 로제 금발하러 LA 당일치기? 7년째 금발 전담 차차쌤이 말하는 업계 TOP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bbdada95fdcfc0a70d6a444bd321ddf35f36f7d9b87fdf43b2c8fb2accc0423" dmcf-pid="HhPxic1yl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헤어 디자이너 차차(차종현) 원장은 처음 블랙핑크 멤버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맡게 된 계기를 전한 뒤 “로제는 약 7년 정도 금발 머리를 유지하고 있는데, (뿌리 염색을) 2주에 한 번씩 한다. 그녀는 더 자주하는 걸 원한다. 스케줄이 항상 있기 때문에”라며 “저는 너무 자주하는 것 같아서. ‘로제야 우리 너무 자주하는 것 같아. 모발이랑 두피 건강을 위해서 우리 좀 더 시간을 갖고 하는 게 어때?’라고 한다. 근데 로제는 모발과 두피 건강보다는 대중들에게 비춰지는 자기 모습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977ce0657de46b5b54406333c974c121998282e1ecdecee95fd37a0d1a98da6" dmcf-pid="Xcqb4dSrlc"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할 말이 없었다. ‘그러면 좀 더 두피와 모발에 데미지가 안 가게끔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금발 머리 만드는 탈색 약은 다 똑같을 수 있다. 근데 나만의 레시피가 있다. 터치 기법도 있고”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43b08089eada6d82761f40dfdec841e39e431fc56f2bc44ac821ca3c51027b0" dmcf-pid="ZkBK8JvmlA" dmcf-ptype="general">문제는 로제의 해외 일정이 너무 많다는 것. 차차는 “2주가 됐는데 미국이나 파리에 있다. 어떡하겠나. 가야지”라며 당일치기 출장을 다니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9e44fa5008f5aa9eaa96ef863269e40a16f5b6bc15a71a5e58cb5b42b12a0ab" dmcf-pid="5Eb96iTsyj" dmcf-ptype="general">차차 원장은 “미국 서부 LA, 샌프란시스코, 이런 데는 아침에 도착해서 12시에 그녀의 호텔에 도착하고 점심을 먹고 염색을 한다. 탈색이랑 염색을 하며 보통 서너 시간 정도 걸린다. 마치고 내 호텔로 가서 샤워를 하고 저녁 7시에 공항으로 다시 떠난다. 미국 LA까지 가는 시간이 거의 12시간인데 미국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12시간이 안 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17a273a84490d4795e19ed4455dde12b27dd8f333d8a9821b3bc473c97c1a93" dmcf-pid="1DK2PnyOSN" dmcf-ptype="general">미국, 프랑스 파리 등 장거리 비행을 소화하면서 골반, 꼬리뼈 등에 이상이 생겼다는 차차 원장은 “건강 이슈도 있고 하니까 ‘나 출장 좀 힘들 것 같다’라고 했는데 감사하게도 그때부터 비즈니스를 끊어주는 거다. 하루 동안에 그 스케줄을 위해서”라며 “그건 클래스다. 재벌이라고, 돈이 많다고 비즈니스를 끊어줄 수 있는 거 아니다. 나에 대한 마음이다. 그래서 더 열심히 다녔다”라고 미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tw9VQLWIW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r2fxoYCT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쇠소녀’ 유이, 빗속 뚫고 하프마라톤 완주…“한계 넘었다” 감격 03-02 다음 로제, 스태프 건강 위해 '비즈니스석' 플렉스…'7년 금발' 뒤에 숨겨진 미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