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통령’ 장문복, 삼일절 맞아 백범 김구 기념관 방문... “역사가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CAhH6b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63a9d60f4db69e98dc9e3fe1e566744719751de1e1c3c82a3a89adc8861d6" dmcf-pid="BlhclXPK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장문복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151827958hiqb.jpg" data-org-width="700" dmcf-mid="7RB1bPsA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151827958hi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장문복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bSlkSZQ9TT"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4701c84f72f3fec7d239af42d84fcd1b57eeaad07185a425a419c1f241d20e" dmcf-pid="KHGOHpiP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151828392pcmp.jpg" data-org-width="700" dmcf-mid="zwDnwSKp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151828392pc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32b5c22a267cde0410e462419e6b2fed9fac767c4244ca1adeb97b7f8a6d5a" dmcf-pid="9XHIXUnQl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슈퍼스타K2’에서 ‘힙통령’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가수 장문복이 삼일절을 맞아 늠름해진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af699dffbed934ea98aa1b3b6763cfd31949eb84baa8dfaac5498b02e2a6cef" dmcf-pid="2ZXCZuLxCl" dmcf-ptype="general">장문복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군 복무 중 맞이한 삼일절의 소회와 함께 백범 김구 기념관을 방문한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6988e9bfcc815e2ca46134f3264b3f74fe59db414522612a07aebd6fee00dda8" dmcf-pid="V5Zh57oMTh"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장문복은 단정한 전투복 차림으로 백범 김구 선생의 동상 앞에 서서 경건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과거의 앳된 모습 대신 한층 깊어진 눈빛과 군인 특유의 강건함이 묻어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c71e588b968a7d882e9859ed2403abfb4f6674cc33b9643826c2e4be69e03e47" dmcf-pid="f15l1zgRTC" dmcf-ptype="general">그는 메시지를 통해 “평소 간과하기 쉬운 우리 역사의 중요한 날들이 군 생활을 하다 보니 그 숭고함이 더욱 크게 와닿는다”며 “독립을 염원하며 만세 운동이 일어난 오늘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12d989a373cdc3958f11d14283f75862a7939446a113e548b3f3121ab4c22a" dmcf-pid="4t1StqaeWI" dmcf-ptype="general">이어 장문복은 “과거의 역사가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 소중한 나라를 다시는 빼앗기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을 지키는 강건한 국군이 있음을 기억해달라”며 국방의 의무에 임하는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70096b563e74ca78d4ddf1f42b165b73f2c36a3224b33d8a3c17a51252351c" dmcf-pid="8FtvFBNdSO" dmcf-ptype="general">지난 2010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처음 알려진 장문복은 이후 그룹 ‘리미트리스’로 활동하며 꾸준히 음악 행보를 이어왔다. 현재 군 복무 중인 그는 어느덧 병장 계급을 달고 복무 후반기에 접어들었다.</p> <p contents-hash="622f37f8711df00d93791cc8ab5fe009a6424be5954af3617c40c7ba94d6cfc8" dmcf-pid="63FT3bjJTs" dmcf-ptype="general">장문복은 끝으로 “올여름 산들바람이 부는 날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라는 인사를 덧붙이며 전역 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래빈, 완벽한 첫 주 활동 03-02 다음 ‘휴민트’ 류승완, ‘왕사남’ 흥행 질문에 직접 답했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