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박군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 받으며 공부" 작성일 03-0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말자쇼' 출연… 반전 과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gtU2kLEp"> <p contents-hash="ba340b7c6810c54ff2195bc41e2c0c23a4b1688fcfc8f430a43c24c8a8a2e38b" dmcf-pid="2DaFuVEos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트롯 가수 박군이 ‘말자쇼’에 출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81ee704e49e07096047a7ac9e49e2f372dacc8ad832f1a076ce68bef6cea0" dmcf-pid="VwN37fDg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말자쇼'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daily/20260302151702708ppan.jpg" data-org-width="670" dmcf-mid="Ke8hytRf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daily/20260302151702708pp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말자쇼'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fb30cc23c57bb656959b7c5869bb66e3eb9fe354789df5ab78dd236fb11f1b" dmcf-pid="fAnZ3bjJDF" dmcf-ptype="general"> 2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가장’(家長)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공감 게스트로는 가수 박군이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88bc9b76a9bfba89e7b224816aa3cabb077dc1c07fdfe1a9122ac8089a26d4ba" dmcf-pid="4cL50KAimt" dmcf-ptype="general">박군은 “요즘 ‘말자쇼’가 핫하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직접 이렇게 와서 인사드릴 수 있어 올해 최고의 땡을 잡은 것 같다”며 ‘말자쇼’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3년 만의 신곡 ‘땡 잡았다’를 들고 왔다”고 말하자, 김영희와 정범균은 “그렇다고 신곡을 바로 들어볼 수 없다”고 이야기해 박군을 당황하게 한다.</p> <p contents-hash="0e57b217ccb4f606d7c276287bcdbf2fcc81e7ff46ea8b0f70e8d0c9462a5906" dmcf-pid="8ko1p9cnI1" dmcf-ptype="general">정범균은 박군에게 신곡 ‘땡 잡았다’를 5자로 홍보해 방청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 신곡 무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말한다. 과연 박군이 홍보 미션을 통과해 신곡 ‘땡 잡았다’를 선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38af0cfc94c74f64b3944bce55dea519e58dd9700936d71a012d2feb578d647" dmcf-pid="6EgtU2kLr5" dmcf-ptype="general">또한 박군은 고민 해결에도 적극 동참한다. 이날 ‘말자쇼’에는 효자·효녀들의 고민이 연이어 등장하는데, 박군은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을 받으며 알바와 학업을 병행했던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388aa871bfd46b7d071fb0001c906e5f316f44ba7ba232515192a9e9e87d43c" dmcf-pid="PDaFuVEosZ" dmcf-ptype="general">특히 박군은 “어머니가 간암이신데, 간 이식을 해드리려 했는데 안 받겠다고 하신다. 늦기 전에 수술을 하셨으면 한다”는 한 남성의 고민에 누구보다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른 나이에 어머니를 암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고민 사연자의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낸다. 박군의 진심 어린 영상 편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e441f185998b9006a6c9d4c64d234093252ea27389eebb36c6a63115c8df203" dmcf-pid="QwN37fDgEX" dmcf-ptype="general">‘말자쇼’는 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xrj0z4wawH"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아이' '전 재산 54원' 10년간 노동 착취 당한 직원 사망사건 '충격' 03-02 다음 ‘휴민트’ 12.3 비상계엄 피해 입었다 “다음날 우여곡절 끝 출국”(질문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