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성형설’ 백지영, 다시 성형외과 찾았다…“콧구멍 모양이 변해”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wmOWfz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aed0d9195a0c78f73826f7e32cc997bbcd48f84587b6f4d356752a2916d41" dmcf-pid="FtrsIY4q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영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145947946ucxt.png" data-org-width="1200" dmcf-mid="5BWHZuLx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145947946ucx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영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2983471485dee1e079f8fc147e1b222b20078b5461f55db7d7bed12aa29e8b" dmcf-pid="3gK2felwzY" dmcf-ptype="general">가수 백지영이 과거 성형수술을 향한 솔직한 심경과 함께 재수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444b525c57cf0edf30fa51fd60f3b250fa1a4f08b5949539a9f7b97656db41d" dmcf-pid="0a9V4dSrUW"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이 30년 전에 ‘이곳’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 (재수술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a573cf8a914b3b862cb2d172cd68f2cc3207c73e17e29186f7513ddcd26ff0f" dmcf-pid="pN2f8Jvmu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그는 “성형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순간 망한다. 그때 유행을 좇으면 나중에 부자연스럽다는 말을 듣게 된다”며 경험에서 비롯된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ca24d6f1bb5bea824aeade9e169951f5edbb6655e17f975708d0b0d5748b12d6" dmcf-pid="UjV46iTszT" dmcf-ptype="general">고등학교 졸업 후 방송연예과에 진학하며 처음 눈과 코 수술을 했다는 그는 “당시엔 두꺼운 쌍꺼풀이 유행이었다. 첫 수술은 만족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기준이 바뀌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다시 돌아간다면 안 할 것 같다. 옛날 내 얼굴이 지금 트렌드에 더 맞는 얼굴”이라며 후회를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171794ad5800d4d48bf0bca657665b0603021e5e45171605e7c71b201bacb7" dmcf-pid="uAf8PnyO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영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145949824hucb.png" data-org-width="1200" dmcf-mid="1uhST1MV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145949824huc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영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199257b00985580496623299cc4b28ec7a721048725b9759f578e7bc13a783" dmcf-pid="7c46QLWIUS"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제기된 ‘성형에 10억 원을 썼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수술을 한 번에 다 하지 말고, 여러 수술을 권하는 병원은 경계해야 한다. 수년간 실패를 겪으며 얻은 결론”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b8a5e4e7123e8855cf713eb08bd3840ec435c72a4231a0ae93d7f9ec3d020b" dmcf-pid="zk8PxoYCpl"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코 재수술에 대한 고민도 공개됐다. 정석원과 함께 성형외과를 찾은 백지영은 “원래 긴 코였는데 점점 짧아졌고, 콧구멍 모양도 변했다”고 토로했다. 전문의는 “코 모양 자체보다는 길이 변화로 인상이 달라진 것”이라며 재수술 가능성을 설명하면서도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3a69d3a9586497b169a9a69f4d6fe3957d3ba34ebf1768fb56312cc822ae480a" dmcf-pid="qE6QMgGhUh" dmcf-ptype="general">상담을 지켜보던 정석원은 “연골 이식을 해야 한다면 다른 사람 것도 가능하냐. 제 귀 연골을 주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의가 “그런 사례는 없다”고 답하자, 백지영은 “우리 실험은 하지 말자. 나도 아직 연골 있다”며 농담으로 상황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8eae739d36adb0977bd4192f29dd81e1e048b676f7ec7a19493782e1f6169c8" dmcf-pid="BHcEwSKp0C" dmcf-ptype="general">또한 딸의 성형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하고 싶다면 존중하겠지만, 남편 허락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석원은 “자연스러운 게 가장 멋지다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30627039b6164db5cbaa154395e4bfe70854bc8b1efa78a38ec3bced536200" dmcf-pid="bXkDrv9UUI"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어느 선을 넘어서면 만족은 없다”며 “내 얼굴에 어울리는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영상을 통해 화려함 뒤에 숨겨진 솔직한 고민과 경험담을 전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7b019df93cb30b5b932ebeed7cc8f8e4647564e7fac55caef45d8b4cf9856ce" dmcf-pid="KZEwmT2uUO"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김동현에 홀렸다…"오늘 운동 많이 된다" 잇몸 만개 [틈만나면] 03-02 다음 이티즈 윤호 우영 산, 밀라노 패션위크 뜨겁게 달궜다! 패션계도 주목하는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