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왕사남' 흥행에 장항준 유쾌 디스 "분수 넘치는 행운…과해" 작성일 03-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2B9xIk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83740c84db2642217f425dfb96189ff7b72b1258fbf1cf76c9b7bad70ea7c" dmcf-pid="9KXWHpiP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SNS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1/20260302145341387jwpg.jpg" data-org-width="827" dmcf-mid="b7ylT1MV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1/20260302145341387jw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SNS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b4af66cda73da4a95f279dd38dec825a9550914dadb6cf95f8c43782966716" dmcf-pid="29ZYXUnQ1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윤종신이 절친인 장항준 감독을 향해 유쾌한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6dc3faa315da8f9b5327b17799f8aaca16cdebd542d817266012428c5648617e" dmcf-pid="V25GZuLxHa" dmcf-ptype="general">지난 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글과 함께 예고편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90e5a3f6865a57618d95afb620a451e17144210e5d2584a705fc937582a9fca" dmcf-pid="fV1H57oMGg"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에 대해 "제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다"라며 "20대 때 저를 만나서 어떻게든 복지가 해결됐고, 김은희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고, 거기다 덤까지 지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7729b37fb9d97ddecdec158f8be07538d3d35bc94029b3cc77f1c7897ee5d9" dmcf-pid="4ftX1zgRHo"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잘돼서 기분이 좋지만 양가적인 감정이 들 수도 있지 않나"고 하자, 윤종신은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다"라며 "그게 한 10년 안에 올 것이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14ca67af0027e8b431789fd346c0d9f66d1a2f6401c371dbbf3a03e1b99d95c" dmcf-pid="84FZtqaeZ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보기엔 지금 장항준 능력에 넘치는 그게 왔다, 과하다"라며 "후세까지 갈 게 얘가 너무 많이 가져갔다, 그래서 걱정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e05e514c62f289e8fd6db80723db1b671f66a15ea3c687f87a9dded0623227" dmcf-pid="6835FBNdYn"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983785e1cf911a133584b08d064f86521fa3ab5e524bedd91daea2556b2bade" dmcf-pid="P6013bjJHi"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개봉 27일째인 2일 오전 누적 관객 수 900만 1818명을 돌파하며 엄청난 흥행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5fe6426ffd4c31a2336d457e08b9b6908a7f803cdb775669a4c057560102c834" dmcf-pid="QvjoNmUZHJ" dmcf-ptype="general">이에 윤종신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닌데"라며 "거들먹거리는 건 어찌 보나"라는 글과 함께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기념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xTAgjsu51d"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이덕화, 판도 뒤흔드는 무소불위 권력가…매회 강렬 존재감 03-02 다음 임원희, ‘돌싱’ 진경에 160km 돌직구 “지금 연애 하세요?”(미우새)[결정적장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