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8인 경선 확정…상위 5인 본경선 작성일 03-02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3/02/0001132118_001_20260302142908719.jpg" alt="" /><em class="img_desc"> 윗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민형배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의원, 이개호 국회의원,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정준호 국회의원, 주철현 국회의원./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와 서울·경기·울산 등 4개 지역을 경선 지역으로 확정했다. <br><br>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중앙당사에서 열린 6차 회의 직후 전날 통합이 결정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경우 광주·전남 권역 공모 후보 전원을 경선에 참여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는 광주 4명, 전남 4명 등 총 8명이 나선다. 광주에서는 강기정·민형배·이병훈·정준호 후보가 전남에서는 김영록·신정훈·이개호·주철현 후보가 각각 경쟁한다. <br><br>당은 예비경선을 거쳐 후보를 5인으로 압축한 뒤 결선투표를 포함한 본경선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통합 취지를 반영해 시민 공천 배심원제를 포함한 순회 경선 방안을 최고위원회에 제안할 방침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 텍사스 ATX 오픈 우승 스턴스, '첫 텍사스 대학 출신 우승자 탄생' 03-02 다음 '천적 없는' 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정조준…韓 단식 최초 기록 도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