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대체복무 중 미담 제조 “늘 먼저 인사, 고된 작업에도 성실” 간호팀장 인증글 작성일 03-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4P3bjJ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8b4d33260e35e91f317436ee4094632c001e517be554aaa0194bc89daa61a0" dmcf-pid="fH8Q0KAi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민현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42003854eyiz.jpg" data-org-width="650" dmcf-mid="2WdnbPs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42003854ey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민현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4bNc6iTs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cdb9ccbc6fd0c98caa49d64b08c0052b1f4c795f4b054467662cb772e0432a0d" dmcf-pid="8KjkPnyOCn" dmcf-ptype="general">황민현의 대체복무 시절 미담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f59fd1c50d33db393fac7a2e5422b86e191bbefc00115320f73bb45533f24f4" dmcf-pid="69AEQLWICi" dmcf-ptype="general">3월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민현이 근무했던 요양원의 간호 팀장이 올린 황민현 관련 글이 공유됐다. </p> <p contents-hash="b410fdaeb377d16cf44e4054bf870822ea26d2fbbe12301a4d9fbeb20976f39c" dmcf-pid="P2cDxoYClJ" dmcf-ptype="general">해당 글 작성자는 “민현 요원은 복무 기간 동안 특별히 튀지 않고 조용한 편이었다. 스스로를 드러내려 하지 않았고 자신의 위치를 과하게 의식하는 모습도 없었다. 대신 늘 먼저 인사했다”라며 출퇴근 시 항상 인사를 건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3fbaae5c2e5c049a814f3ef19986ee654653adaac688a81e3bf3cad1d118f2a" dmcf-pid="QVkwMgGhSd" dmcf-ptype="general">황민현은 지하 식당에서 일반식부터 치료식, 알레르기 대체식 등 조합이 다양한 식사를 분류하는 일을 맡았다. 작성자는 “질환, 연하 상태, 금기 식품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작은 실수 하나가 바로 건강과 직결된다”라며 “민현 요원은 배식 카드를 기계적으로 처리하지 않았다. 왜 이 어르신은 죽식인지, 왜 이 반찬은 제외되어야 하는지 이유를 이해하려는 태도가 보였다. 특히 알레르기 대체식과 같이 절대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부분은 반드시 한 번 더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f68bb0d07ebefec8f8a9a8baa615a7239b901e23361cd782a99a6cdb7dea793" dmcf-pid="xfErRaHlye" dmcf-ptype="general">이어 “직원들 사이에서 ‘민현 요원이 있는 날은 확실히 다르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고, 요양동이나 데이케어 센터에서 요청 사항이 오면 한 번 들은 내용을 정확히 수행해냈다. 눈에 띄는 공을 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실수를 만들지 않는 사람이었다는 점이 더 인상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a94487438672ad8fb17499ce9bbb8ba7d665885521f1b6fc42ef0bd0f43a454" dmcf-pid="yCzbY3d8SR" dmcf-ptype="general">황민현은 식당 업무 외에도 음식물 쓰레기 처리, 재활용 종이 분리수거, 지하 빨래방 보조 등 힘이 필요한 일에 먼저 손을 보탰으며, 고된 작업에도 싫은 내색 없이 나섰다. 작성자는 “처음에는 솔직히 ‘연예인이라면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작은 선입견이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금세 사라졌다. 그는 그저 맡은 자리를 성실히 지키는 청년이었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d5541a5d7449147d9eb4b354821ffd6d7b9607a799fbe79d62cf7c8877087beb" dmcf-pid="WhqKG0J6CM" dmcf-ptype="general">황민현은 복무 중 우수 복무 요원 표창을 두 차례나 받았을 정도로 성실한 복무 태도를 보였다고. 작성자는 “함께 근무하며 느낀 건 단 하나다. 연예인이어서가 아니라 어디에서든 성실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었다는 것. 요양원은 화려한 공간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 안에서의 태도는 사람의 본모습을 더 잘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그는 연예인이 아니었어도 어디에서든 신뢰받고 사랑받았을 청년이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9c64d5aab09c531471c2359727aa09cc4a654b57d312eff201b8b17159677e48" dmcf-pid="YLyGkCqFyx" dmcf-ptype="general">한편 황민현은 2024년 3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12월 20일 소집해제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시즌2 출연을 확정했으며 지난 2월 11일 신곡 ‘Truth’를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GoWHEhB3W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HgYXDlb0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홀랜드·젠데이아 부부 됐나… 측근 "이미 결혼했다" 03-02 다음 홍인 ‘아너’ 특별출연, 이나영과 대립각 짧지만 강렬했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