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 돌파" 영월까지 삼킨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 작성일 03-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HyPnyOC6">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GXXWQLWIy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0ed0700e6fcf19c5740c2a1f141c8c149604b31761b7f26770d0f983d2b10" data-idxno="1193806" data-type="photo" dmcf-pid="HSSI9xIk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Hankook/20260302141227034hdxi.jpg" data-org-width="600" dmcf-mid="B1Z3nktW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Hankook/20260302141227034hd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쇼박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vvC2MCET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ZTThVRhDyV"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171949285977ccf809095e390c233f761d38047fdc8e3ce12bee962327ab7c18" dmcf-pid="5yylfelwv2" dmcf-ptype="general"> <p>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흥행 기세를 이어갔다.</p> </div> <div contents-hash="46ff1a3912bc203403588896d1554aebdeb0240379d433b5025bf9af2d4b48e5" dmcf-pid="1WWS4dSrW9" dmcf-ptype="general"> <p>지난 2월 2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늘(2일) 연휴 기간 중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넘어서며 천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이날 쇼박스 공식 SNS에는 900만 돌파를 축하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휴대전화 불빛으로 장관을 연출하며 배우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div> <div contents-hash="578e53fdb45ec8a4d8c3cb35593891833adb27d3f78b9e66f338f403cd0f4c6a" dmcf-pid="tYYv8JvmCK" dmcf-ptype="general"> <p>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후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12일째 200만, 15일째 400만, 20일째 600만을 차례로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특히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오전 누적 관객 수 800만 6326명을 기록한 데 이어, 단 하루 만에 900만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p> </div> <div contents-hash="90d0e6dc87396075a8e739dadd8d6bab70a0359d594202c357930edae5101d8b" dmcf-pid="FGGT6iTslb" dmcf-ptype="general"> <p>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면서 다양한 기록 탄생에도 관심이 쏠렸다.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명을 넘기게 되면 2026년 첫 천만 영화이자, 2024년 '범죄도시' 이후 2년 만에 탄생하는 천만 영화가 된다. 배우들에게도 이번 흥행은 남다르다. 주연 박지훈은 첫 상업 영화 주연작으로 곧장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며, 유지태와 전미도 역시 생애 첫 천만 영화 기록을 달성한다. 유해진은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개인 통산 5번째 천만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추가하게 된다. 첫 사극에 도전한 장항준 감독 또한 데뷔 후 첫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다.</p> </div> <div contents-hash="b525e0c9cdc13d0cf8ac19a3f514830192253e46213ed7b0e1c9142becd56f2a" dmcf-pid="3HHyPnyOhB" dmcf-ptype="general"> <p>'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의 배경에는 작품의 완성도와 관개들의 입소문, 이와 더불어 연이은 연휴가 큰몫을 했다는 평이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설 연휴와 삼일절 대체 연휴를 포함한 이번 3일 연휴가 관객 유입을 크게 견인했다. 영화의 인기는 촬영지인 강원도 영월의 관광 수요로도 이어졌다. 영월군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은 1만 64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배 이상 급증했다.</p> </div> <div contents-hash="d5ffcfa6ff53ff127feb71b735b9181389135059a22f8081790d4e14c2564305" dmcf-pid="0KKzcIztWq" dmcf-ptype="general"> <p>흥행 열풍 속에 장항준 감독의 과거 천만 공약도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장 감독은 앞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1000만이 되면 전화번호를 바꾸고 성형과 개명을 해서 아무도 못 알아보게 할 것"이라며 "요트를 사서 요리사와 함께 선상 파티를 하며 로브스터를 먹겠다"는 파격적인 농담 섞인 공약을 내걸었다.</p> </div> <div contents-hash="75a43412557630e971d9451210d3e62b2b5b78953540a241df5c10cda51bca01" dmcf-pid="p99qkCqFhz" dmcf-ptype="general"> <p>'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승윤, 180분 가득 채운 진심..서울 공연 성공적 마무리 03-02 다음 하츠투하츠 ‘RUDE’ 모든 곳이 킬링 파트, 발랄하고 당돌했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