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눈동자’, 전·현직 소방관 1000명에 객석 연다 작성일 03-0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IHRaHl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01bc0fe86f5922a6d5df3bf6f53bf99c884fe7090149c618ec63c2b53747a" dmcf-pid="79asbPsA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today/20260302141504680zcmx.jpg" data-org-width="700" dmcf-mid="YjAC2MCE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today/20260302141504680zc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1fe51091eebb695da11e93079cbfa73f93113409c171d6ae82e1349f5d2c2d" dmcf-pid="z2NOKQOcXt" dmcf-ptype="general">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전·현직 소방관과 가족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하기로 결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초청은 최대치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백성현의 제안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27bba040107b69feab46da9273e657f3529b85d6c133f9c99263e90f2037c578" dmcf-pid="qVjI9xIkt1"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그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고, 이에 제작사 넥스트스케치는 흔쾌히 뜻을 받아들여 2월 24일부터 4월 26일까지 이어지는 앵콜 공연 기간 중 소방관과 가족들을 무료로 초청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7370c2cd099674b8b171a64665125289b6a90f799c3a9aa0dd4b4e552e574207" dmcf-pid="BfAC2MCEH5" dmcf-ptype="general">뮤지컬 업계에서 대규모 직군을 대상으로 한 초청 사례는 이례적인 행보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c1544e21c182ff5312ec5dab9fd1c332b9b0a04890638b33eee776bcf9e904dc" dmcf-pid="b4chVRhDYZ" dmcf-ptype="general">소방청 보건안전팀 관계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초청 소식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백성현 배우와 제작진에 감사드린다. 많은 소방관들이 힘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f81e867ee0001a1f8065860004eee1f4fecdc5dc9b6096e3d4bb0026e1f82d" dmcf-pid="K8klfelw1X" dmcf-ptype="general">‘여명의 눈동자’는 360도 구조의 무대와 대형 LED 연출, 배우와 관객의 거리를 1m 이내로 좁힌 공간 설계를 통해 몰입도를 극대화한 작품이다.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와 관객들의 N차 관람 열기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b31ad3a4436c3ec5719511a04d2a2a2de5d55264035f9ab5a3db43ab994357" dmcf-pid="96ES4dSr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성현. 사진ㅣMUM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today/20260302141505986shot.jpg" data-org-width="700" dmcf-mid="UmFKwSKp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today/20260302141505986sh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성현. 사진ㅣMUM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50b6c0042af81f1f638983c9789595fc5ac05028bb141ca5ee926f64024672" dmcf-pid="2xryPnyOHG" dmcf-ptype="general"> 이번 시즌에는 최대치 역에 백성현을 비롯해 김준현, 정시욱이 출연하며, 윤여옥 역은 박정아와 정명은이 맡았다. 장하림 역에는 송용진, 박진우, 김진우가, 윤홍철 역에는 조남희, 홍서준, 노우진이 캐스팅됐다. </div> <p contents-hash="35fee010fc81c8e71c244cabbd0c2fe4d6e2a9f0c534570145dc79d0d2e7aead" dmcf-pid="VMmWQLWI5Y" dmcf-ptype="general">‘여명의 눈동자’는 1989년부터 1990년 5월 3일까지 방영된 MBC 창사 30주년 기념 특집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당시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한 레전드 작품으로, 2019년 초연 당시 한국뮤지컬어워즈 최고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09afad3669bf92581fa3fe5a95aeadb242d49af695805472d53a7f32a7d54e70" dmcf-pid="fRsYxoYCXW" dmcf-ptype="general">36부작 원작 드라마를 6막으로 압축 구성해 상하이와 제주 4·3 현장 등을 무대 위에 생생히 구현했으며, 현충원을 마주한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에서 4월 26일까지 공연된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4eOGMgGhYy"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시티 제노재민 “이 조합에 찬성표” 보는 재미도 가득했다 03-02 다음 김종민 “딘딘 엄마 요리 못하잖아” 돌직구... 깜짝 등장에 초토화 (1박2일)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