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한 번 짓고 '억대 수익'…성추문 논란 박시후 해명했지만 "살기 참 편하네" 작성일 03-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rTSZQ9Hs">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1Emyv5x25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c7aaeae7336596054068bfaf10e425b2f58207a4d5e10945798197185d7d7" dmcf-pid="tDsWT1MV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10asia/20260302140357900npac.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dt57oM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10asia/20260302140357900np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5ef82371da75f58af6b5f2cb9497f05df1a92bccd28ca40a9e75c5486aec9c" dmcf-pid="FwOYytRfYw"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의 틱톡 수익이 논란이 된 가운데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여전히 뜨겁다.</p> <p contents-hash="bc813d51fdfedf7aba42e40e01c8f1aa46ddd57dc311c107c82578c4c37f98cd" dmcf-pid="3rIGWFe41D" dmcf-ptype="general">최근 박시후는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시후는 약 8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하트 수만 500만 개를 뛰어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aeef6bc16ec74386ce935f0ab4ebbd21d7caa2b0240d3e34f7ea7a48f9d4c7c" dmcf-pid="0mCHY3d8ZE"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박시후가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5억을 번다"라는 주장이 펼쳐졌다. 라이브 중 시청자가 보내는 가상 선물을 통해 수익을 벌었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그러나 박시후의 최측근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월 수익 5억이라니 말도 안 된다.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틱톡 구조상 세금도 50~70% 이상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7bba82988af5261105c1a1951f888208a3f459d453bf65ec5543cbb379d654" dmcf-pid="pshXG0J6Yk" dmcf-ptype="general">아울러 최측근은 "박시후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아 라이브 방송을 하면 해외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면서도 "얼마 전부터 이상하게 그런 소문이 나더라. 그만큼 수입을 벌지도 않을뿐더러 현재 억대 수익을 거둔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30dc0e80da6ec65389a17a46a404f9f81dee493fe2b63e2b908486bc4a5bf" dmcf-pid="UkrTSZQ9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틱톡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10asia/20260302140359161cbly.jpg" data-org-width="550" dmcf-mid="Ziv1ZuLx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10asia/20260302140359161cb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틱톡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b7122a3a6e8ef38f8f15d8bf299d40c120bdd5b1aa63297dc6676c477a9d3d" dmcf-pid="uEmyv5x2YA" dmcf-ptype="general"><br>그러나 이러한 해명에도 일각에서는 "박시후가 틱톡 1위길래 들어가 봤더니 정말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 있더라. 근데 돈을 그렇게 벌다니"라는 댓글을 비롯해 "왜 소통하러 들어온 곳에서 소통을 안 하나요", "인형인 줄", "진짜 이름 한 번씩 불러주고 가만히 앉아만 있는다", "돈 벌기 참 쉽다", "진짜 살기 편하다", "세금 떼도 저렇게 가만히 있다가 10만 원만 받아 가도 대박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br>반대로 박시후의 팬들은 "얼굴이라도 보여줘서 좋아요", "보고만 있어도 배불러요", "1위일 땐 이유가 다 있는 듯", "인사하는 목소리가 멋있다" 등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dc13d374b32dd71452103b26a0a21e41ed4b6ce42d1d3d650ce99098ba293ba1" dmcf-pid="7DsWT1MVZj" dmcf-ptype="general">한편 박시후는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일지매', '가문의 영광', '검사 프린세스', '황금빛 내 인생'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신의악단'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d03fe3e432403bd8db5f6909502a6a6b4ef7fc997dc916942c2346ba4e08140" dmcf-pid="zwOYytRfZN" dmcf-ptype="general">그러나 2013년 지인 김 씨와 함께 술에 취한 상태의 연예 지망생 A 씨를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박시후 측은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피해 여성이 돌연 고소를 취소하면서 사건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6b71aeab9e63c0afb261e63af498fd6b191dbaaa9e92956ba37fc3cbbfe7c3b0" dmcf-pid="qrIGWFe4Ga"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능 금지곡 탄생”…’조Pd 프로젝트’ 초코 라 파밀리아, 파워풀한 퍼포먼스 눈길 03-02 다음 "피비(임성한) 드라마, 내가 해도 될까?"..뇌 체인지 '닥터신' 주연 꿰찬 천영민 '스타덤 예약'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