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인사 한마디에 중국 팬들 발끈…'음력설' 트집 잡는 中 황당 논리 작성일 03-0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KDv5x2vW">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HrLX7fDgW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f99e3f995e0f4d2e3073e6cc0ea09e96083fa51847863832ce9db331eb8d4" data-idxno="1193802" data-type="photo" dmcf-pid="XmoZz4wa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25.10.23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Hankook/20260302135326025pfoi.jpg" data-org-width="960" dmcf-mid="Yo6CXUnQ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Hankook/20260302135326025pf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지드래곤. 25.10.23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sg5q8rNl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5Oa1B6mjlS"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0a6500c25aabbd559cf0acd701423ab23ab828616a612df9d39873d24bb843ff" dmcf-pid="1INtbPsACl" dmcf-ptype="general"> <p>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최근 해외 공연에서 '음력설'(Lunar New Year)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새해 인사를 건네자 중국 누리꾼들이 집단 반발했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 측의 억지 주장을 비판하며 지드래곤의 소신 행보를 치켜세웠다.</p> </div> <div contents-hash="0fe465b5667f45d23fbc3c7dcc979c421712428dc870cea8560302c83a7be016" dmcf-pid="tCjFKQOcWh" dmcf-ptype="general"> <p>서경덕 교수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발생한 논란을 상세히 전했다. 서 교수는 "세계적인 K팝 스타 지드래곤이 두바이 공연에서 '음력설'로 인사를 하자 중국 누리꾼들이 큰 반발을 보이며 논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25abcf9dfbdf5415542b1a6ca41dfbcd9edce9b9ec2f7f284d083ba638765b57" dmcf-pid="FhA39xIklC" dmcf-ptype="general"> <p>이번 논란은 지난달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 당시 지드래곤은 관객들에게 '음력설'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인사를 전했다. 반면 같은 무대에 스페셜 게스트로 오른 중국 아이돌 차이쉬쿤은 '중국설'(Chinese New Year)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다.</p> </div> <div contents-hash="417fcfcdbbef3aeea59a8a5db7aa654372a86d2a3c916f5ecad0fafc38892dcb" dmcf-pid="3lc02MCEhI" dmcf-ptype="general"> <p>SCMP는 "이러한 차이가 많은 중국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줬다"며 현지 누리꾼들의 반응을 비중 있게 다뤘다. 하지만 서 교수는 이들의 주장이 근거 없는 억지라고 일축했다. 그는 "음력설은 중국만의 문화가 아닌 아시아권 전체의 문화"라며 "중국 팬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올바른 표현을 사용한 지드래곤은 진정한 글로벌 스타였다"고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2122116c20123818513ee08dc30a866a603c115c9d55bec04e05ace2aa9886f2" dmcf-pid="0SkpVRhDyO" dmcf-ptype="general"> <p>이어 서 교수는 뉴욕타임스(NYT)의 설명을 인용하며 "음력설은 아시아 여러 국가의 중요한 명절로 한국의 설날, 베트남의 뗏 등으로 불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누리꾼들은 타국의 문화를 존중하는 '글로벌 매너'를 먼저 배워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p> </div> <div contents-hash="cacdc6e92a210d64f84c9812252601c9f2941aaa6a1dae359c175a6315485508" dmcf-pid="pI5dcIztWs" dmcf-ptype="general"> <p>지드래곤은 이전에도 소신 있는 행보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24년 삼일절을 맞아 자신의 SNS에 태극기 사진과 함께 '3.1'이라는 문구를 올려 화제를 모았다. 별다른 설명 없이도 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애국심을 드러냈으며, 올해 역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삼일절을 언급하며 변함없는 역사의식을 보여줬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이틀 만에 한터차트 주간 1위.."추가 제작 진행 중" 03-02 다음 박성웅·이수경, ‘달콤살벌’ 부부 케미 스틸 공개…‘심우면 연리리’ 26일 첫방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